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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구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직접 구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4.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달빛에 구운 화덕 고등어 당진 시청점 김미라 대표 화덕 고등어로 당진에 새로운 맛의 도전장!

    신선한 생선구이와 정성 가득한 반찬으로 특별한 식사를 선사하는 ‘달빛에 구운 화덕 고등어 당진시청점’이 지난 8일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직장생활을 이어오던 김미라 대표는 45세라는 나이에 과감히 자영업에 도전했다. 그는 읍내동에서 약 7년간 가게를 …

  2. 2025.02.14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완도맛김 (읍내동) 허미연 대표 “바삭함이 살아있는 즉석 김 맛보세요!”

    …점이 문을 열었다. ‘완도맛김’이라 는 상호를 내건 이 가게는 매장에서 직접 김을 구워 판매하는 곳이다. ‘완도맛김’의 허미연 대표는 포항 출신으로, 시어머니가 포항 죽도시장에서 20년간 즉석 김구이를 판매해 왔다. 허 대표는 시어머니에게 김 굽는 기…

  3. 2022.12.19 · 정책·행정 · 유수아

    [신설상가] 디저트부부85 (원당동)“레트로 감성 가득한 카페에서 추억 쌓으세요”

    …어요” 두 대표는 TV, 휴대폰, 비디오테이프, 음반 등 소장품은 물론 직접 발품을 팔아 소품을 구했다. 특히 카페에 자리하고 있는 공중전화는 서울의 동묘시장에서 발견해 들여왔다고. 소품은 꾸준히 수집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 편 이곳에서는 재밌는…

  4. 2022.09.30 · 정책·행정 · 박경미

    먹거리와 농촌체험 즐기는 ‘당장’으로 오세요!

    당진지역 농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시장 ‘당장’이 지난달 24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당장의 9월 출전팀은 △농산물 및 먹거리 △체험 및 워크숍 △수공예 부분으로 나뉘어 참가했다. 농산물 및 먹거리 분야에서는 △가치드림(당진 농산물로…

  5. 2021.08.17 · 정책·행정 · 박경미

    [수청동 타르티네]싱싱한 제철 생과일 가득 담은 맛좋은 타르트

    …죽을 냉장고에서 숙성시킨 뒤 타르트 틀에 깔고 오븐에 초벌로 구워준다. 구운 타르트지에 필링을 채워 다시 한번 오븐에 구운 다음 식혔다가 다시 냉장고에서 하룻밤 숙성을 거쳐, 위에 과일을 올리거나 알맞은 장식을 하면 타르트 완성이다. 임 대표는 “건강…

  6. 2019.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맛집] 떡하지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등 인근지역은 물론, 서울·안양·광명 등 타 지역에서 떡을 사기 위해 직접 찾아오거나 택배를 주문하곤 한다. 끊임없는 연구·개발 맛과 멋, 그리고 손님들의 요구에 맞춘 서비스와 친절, 위생까지 그 무엇 하나 소홀히 다룰 수 없는 것들이기 때문에 김기…

  7. 2017.07.22 · 정책·행정 · 한수미

    무더위엔 장어와 오리로 몸보신

    …되지 않은 대나무 숯을 사용한다. 주 대표는 “손님상에 올라간 장어까지 직접 구워주기 때문에 원적외선도 매일 같이 쬐고 있다”며 “그래서인지 피부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장어는 소금 간을 하지 않고 주방에서 먼저 센 불로 초벌구이 한 후 손님상에 오른…

  8.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밥으로 봄나들이 준비하세요!

    … 그 덕에 시금치의 다소 질긴 식감까지 잡았다. 또한 일반 소금이 아닌 구운 소금으로 간을 맞춰 김밥이 너무 짜지 않으면서도 간간한 것이 특징이다. 박진숙 대표는 “집에서, 내 식구들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김밥을 만든다”며 “재료 또한 거짓 없이 좋은 …

  9. 2016.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메밀막국수에 갈비 올려 한 입에!읍내동 당나루 石갈비 조재형 대표

    살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막국수에 숯불에 한 번, 돌 판에 한 번 더 구운 갈비를 얹어 먹으면 도저히 수저를 놓을 수가 없다. 달짝지근한 양념이 고루 밴 도톰한 고기와 쫄깃한 면발이 만나니 표현할 말이 없을 정도다. 이와 같은 맛과 식감의 조화를 당나…

  10. 2015.11.27 · 정책·행정 · 한수미

    [대덕동 태봉면옥] 태봉갈비 맛 전국에 소문났네!

    …전 당진을 찾았다. 난방비를 아껴야 된다는 생각에 화목 보일러를 들였고 직접 나무를 가져와 장작을 패서 사용했다. 이 덕에 난방비는 물론 전통방식으로 구운 질 좋은 숯까지 얻게 됐단다. 산도라지, 상황버섯, 석화 등은 최 대표가 직접 공수해 오는 것들…

  11. 2009.07.27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월남쌈, 베트남쌀국수 전문점 ‘사이공’일번지 | 대표 이연화]“베트남 건강식 월남쌈, 싸먹는 재미가 쏠쏠~”

    …께 쌀피(라이스페이퍼)에 싸먹는 음식으로 맛도 건강도 일품이다. 여기에 직접 원하는 야채를 넣어 싸먹는 재미까지 쏠쏠하다. ‘사이공’일번지 이연화 대표는 “항상 신선한 야채와 최고의 고기만을 준비 한다”며 “신선한 재료의 준비는 ‘사이공’일번지만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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