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농사지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기간
1993—2026

28건 · '직접 농사지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② “땅 뺏긴다”는 오해, “나갈 문 좁다”는 사실

    …재량이 사라졌고, 2028년 6월부터는 농사짓지 않는 상속인이 이웃에게 직접 땅을 빌려줄 수 없게 된다. 정부는 지난 8일 “투기가 아니면 처분하지 않겠다”고 한발 더 물러섰지만, 이 약속은 특별조치법이 국회를 통과해야 비로소 효력을 갖는다. 당진시대…

  2. 2026.02.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엄마손밥상(순성면 봉소리) 이영옥 대표 “직접 손질한 재료로 정성 담은 한 끼를 제공합니다”

    …질은 손이 많이 가고 힘이 들지만, 까다로운 기준으로 작은 것 하나하나 직접 손질하고 있단다. 이 대표는 “다른 식당에 가서도 맛을 꼼꼼히 보는 편이여서 가게에서 음식을 만들 때도 나와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곱창전골·동…

  3. 2023.07.2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가지각색 밑반찬과 자반고등어의 ‘보리밥정식’으로 인기몰이송산면 삼월리 '미루나무'

    … 돼지고기와 곱게 간 양파와 대파, 매실 액기스, 고추장 약간을 넣어서 직접 만들었다. 물론 고추장도 제공한다. 청결과 식재료에 가장 주의 기울여 궂은 날이면 칼칼하게 끓인 조기나 밴댕이 매운탕도 인기다. 그는 “조기와 밴댕이 모두 국내산을 사용한다”…

  4. 2022.09.30 · 정책·행정 · 박경미

    먹거리와 농촌체험 즐기는 ‘당장’으로 오세요!

    당진지역 농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시장 ‘당장’이 지난달 24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당장의 9월 출전팀은 △농산물 및 먹거리 △체험 및 워크숍 △수공예 부분으로 나뉘어 참가했다. 농산물 및 먹거리 분야에서는 △가치드림(당진 농산물로…

  5. 2022.09.02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감칠맛 나는 잔치국수 맛의 비결은?우강면 송산리 소담

    … 감자를 넣어 시원하고 감칠맛을 더했다. 그는 “칼국수에는 우리 집에서 농사지은 감자를 꼭 넣는다”며 “감자가 들어가면 감칠맛이 나고 더 맛있어진다”고 덧붙였다. 비빔국수는 잘 삶은 소면에 소담만의 비법 양념장과 채 썬 오이, 당근을 넣어 버무린다. …

  6. 2022.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박향주 에디터가 소개하는 도시청년 3명의 ‘당진살이’를 기록하다

    … 식탁을 위해 쓰는 사람으로 로컬에디터의 정의를 내렸다”면서 “농부들이 농사지은 농산물이 판매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특히 박향주 씨는 이번 프로젝트 이후 당진에 정착했으며 현재 당진청년타운 나래에 입주해 ‘가주스페이스’라는…

  7. 2022.03.23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채운동 뼈국밥집 대표 송순이 시어머니 손맛 이은 며느리의 고기 가득 국밥

    …간 국물이 아닌 맑게도 먹을 수 있다. 밑반찬으로는 송 대표의 친정에서 농사지은 농산물로 담근 깍두기와 배추김치, 당진전통시장에서 구매한 김, 새우젓과 청양고추가 제공된다. 특히 이곳의 새우젓은 김 씨가 운영할 때부터 갖은 양념을 더한 양념새우젓으로 …

  8. 2021.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대덕동 태현네 대표 백태현·최명복 부부옻순·두릅과 한우 암소의 ‘찰떡궁합’

    …먹으면 궁합이 좋다”면서 “이 맛에 반한 단골손님들이 있다”고 전했다. 직접 면 뽑고 콩 갈아 만든 콩국수 한편 전통시장에서 영업할 때부터 선보인 서리태 콩국수도 있다. 직접 서리태를 갈아 콩국물을 만들고, 남편 백 대표가 직접 반죽해 면을 뽑아 면발…

  9. 2020.08.3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아빠쉐프의 밥앤국 아빠쉐프가 선보이는 8000원의 행복

    … 만들었으며, 후식으로 마련된 매실차는 전북 임실군이 고향인 이 대표가 직접 고향에서 나는 매실로 담가 만든 것이다. 이외에도 아빠쉐프에서는 이 대표의 부모가 고향에서 농사지은 식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이 대표는 “맛도 중요하지만 위생에도 신경을 많이…

  10. 2020.05.18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대덕동 브리스크 커피바 허의정 대표브리스크 팥빙수로 여름나자!

    … 인기 메뉴인 샐러드에 들어가는 재료는 허 대표의 어머니인 이규자 씨가 직접 농사지은 것들이 사용된다. 허 대표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자 주기적으로 메뉴에 변화를 주고 있다”며 “또한 손님들이 메뉴 제안도 해준다”고 전했다. 이어 “손님들이 맛있다…

  11. 2020.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면천면 성상리 청정가리비 칼국수 정정숙·박성우 대표가리비가 들어가 시원한 칼국수

    …는 가리비 칼국수를 위해 인천에서 가리비 칼국수로 이름을 알린 맛집에서 직접 요리를 배웠다. 그리고 배운 것을 응용해 경기도 연천과 예산 고덕에서 가리비를 넣은 칼국수를 손님들에게 선보였다. 10여 년의 경력 끝에 정정숙·박성우 대표는 정 대표의 고향…

  12. 2020.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소정칼국수 박영숙·송석진 부부“정성이 가득한 5000원의 칼국수”

    …게 문 열었다. 칼국수와 잔치국수를 비롯해 소정칼국수의 음식에는 대부분 직접 농사지은 것들로 만들어진다. 쌀은 물론 콩, 들깨, 감자, 양파, 시금치, 마늘, 부추 등 박영숙 대표 말마따나 ‘없는 게 없을 정도’다. 심지어 닭과 오리를 직접 기르고 있…

  13.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역 화훼농가도 돕고! 저렴한 가격에 꽃도 사고!

    … 이날 당진화훼연구회 회원들이 참여해 시청을 찾은 시민들과 공직자들에게 직접 농사지은 프리지아와 스토크 등의 꽃을 홍보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14. 2019.11.04 · 정책·행정 · 임아연

    용연동 [장가네토종닭] 문춘화·장동석 대표한 번 먹으면 또 찾고 싶은 장가네!

    … 육질이 좋고 영양도 풍부하다고. 뿐만 아니라 고추, 가지, 호박 등은 직접 농사지은 것을 사용하고, 필요한 재료들은 매일 시장에서 구입하고 있다. 번거로운 일이지만 좋은 재료를 사용한다는 고집은 처음 장가네를 문 열었을 때부터 장동석·문춘화 대표가 …

  15. 2019.09.23 · 정책·행정 · 김예나

    우리 농산물 홍보·판촉행사 열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교감하고, 당진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우수농산물 홍보·판촉행사가 지난 5일 개최됐다. 송악읍 가학리에 위치한 송악대림e편한세상 아파트 내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회장 임종설) 회원들이 농사…

  16. 2019.09.06 · 정책·행정 · 김예나

    웃음소리 끊이질 않는 장날 모습추석 앞둔 신평장을 가다

    …평면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상인들이 하나 둘 모여들었다. 상인들 앞에는 직접 농사지은 양파와 쪽파, 고구마, 호박, 가지 등 다양한 농산물이 바구니에 한 가득이다. 지금의 신평장은 과거와 모습이 많이 달라졌다. 판매할 농산물을 리어카에 한 아름 싣고 …

  17. 2018.05.12 · 정책·행정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3 고대면 주민자치위원회지역현안에 맞는 ‘맞춤형’ 주민자치

    …일마다 아침, 점심 도시락을 전달하고, 직거래장터를 통해 지역 농민들이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판매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에 맞는 맞춤형 주민자치를 위해 힘쓰고 있다. 하지만 도시락 전달 사업은 예산 부족으로 올해는 사업이 중단되면서 아쉬움이 더…

  18. 2018.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내동 언니짱국내산 생족만 사용해 야들야들

    …과일을 넣어 한 번 삶아 내 잡냄새를 제거하고 감칠맛을 더한다. 여기에 직접 농사지은 식재료로 만든 양념을 사용해 맛을 더하고 족발의 쫄깃함을 위해 식히는 작업까지 해야 언니짱 족발이 완성된다. “과일이 많이 들어가야 족발 맛이 좋아요. 또 잘 식혀야…

  19.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여름철 몸 보신은 촌가보신정에서!”송산면 유곡리 촌가보신정 박정숙·남선현 부부

    …김치와 겉절이, 짠지 및 동치미가 제공된다. 대부분 밑반찬은 박 대표가 직접 만들며, 배추와 마늘 등도 농사지은 것을 사용한다. 묵은지 역시 직접 담근 김치를 2년에서 3년 동안 묵혀 닭볶음탕에 사용하는데 이 또한 손님들에게 인기 좋은 메뉴다. 박 대…

  20. 2017.03.17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원당동 엄마김밥 이상경·유순애 대표“엄마의 정성으로 만든 김밥”

    … 경우 청양고추를 넣어 참치의 느끼함을 최소화했다. 떡볶이는 유 대표가 직접 농사지은 쌀로 떡을 만들어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다. 겨울철 한정메뉴로 판매 중인 떡국의 경우 한우암소사골과 고기가 들어가 영양이 가득하다. 이외에도 김치고기김밥은 맵지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