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설상가]읍내동 달구밥상“당진 어디든 배달 갑니다!”
…, 고구마를 비롯해 오이와 가지, 무, 비트 등 다양한 채소는 부모님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가정에서 엄마가 만들어주는 밥처럼 믿고 먹을 수 있다. 특히 계절에 따라 채취하는 오가피순, 두릅, 옻순, 참죽순 등 여러 종류의 나물을 잘 저장해 두고 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직접 농사지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 고구마를 비롯해 오이와 가지, 무, 비트 등 다양한 채소는 부모님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가정에서 엄마가 만들어주는 밥처럼 믿고 먹을 수 있다. 특히 계절에 따라 채취하는 오가피순, 두릅, 옻순, 참죽순 등 여러 종류의 나물을 잘 저장해 두고 사…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 삶아 충분히 국물을 우려내 맛이 깊다. 또한 부드럽게 손질한 우거지를 직접 담근 장으로 양념해 해장국에 넣는다. 상계역 인근에서 ‘소문난 해장국’을 30년 넘게 운영하다, 최근 동생에게 인수한 차 대표는 당진의 발전가능성을 높게 보고 이곳에 자리를 …
2017.09.30 · 산업·경제 · 임아연
…추어탕집이 대덕동에 문을 열었다. 곤드레 나주 추어탕은 강원도 홍천에서 직접 공수해온 곤드레를 사용해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특히 대덕동에서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싱싱하고 건강한 밥상을 손님들에게 대접한다. 당진시배드민턴협…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청 공문을 보내, 이장부터 부녀회장, 농협 등에서 각종 물품과 후원금, 직접 농사지은 감자와 담근 고추장 등을 기부받았다. 이외에도 나눔 푸드마켓 소식을 접한 송악읍사무소 직원과 주민들이 새 것이지만 사용하지 않는 수건부터 우산, 스케치북 등을 기부했…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등학교와 고대중학교에 다니는 학생 21명을 선정해 매주 토요일 아침마다 직접 도시락 배달에 나서고 있다. 30명의 주민자치 위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각각 담당하고 있는 지역으로 도시락을 배달한다. 처음엔 쭈뼛거리고 잘 나오려 하지 않던 아이들도 이제…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김치와 겉절이, 짠지 및 동치미가 제공된다. 대부분 밑반찬은 박 대표가 직접 만들며, 배추와 마늘 등도 농사지은 것을 사용한다. 묵은지 역시 직접 담근 김치를 2년에서 3년 동안 묵혀 닭볶음탕에 사용하는데 이 또한 손님들에게 인기 좋은 메뉴다. 박 대…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싸지만 부드럽고 잡냄새가 적으며 특유의 향이 좋다. 또한 된장도 집에서 직접 담근 것으로만 사용한다. 천추화 대표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된장은 달짝지근하면서도 맛이 깊지 못하다”며 “된장 외에도 고추장 등 성미진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음식과 밑반찬, …
2017.04.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루는 새벽 6시부터 시작된다. 우리콩손두부에서 사용하는 신선한 채소를 직접 농사짓고 있는 남편 이재경 씨는 밭이 있는 용연동으로 향하고, 정혜경 대표는 두부를 만들기 시작한다. 정혜경·이재경 부부는 “우리콩손두부를 문 열고 2년 간 어떻게 지냈는지도…
2017.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백한 것이 일품이다. 또 양념볶음은 매콤한 맛을 위해 국내산 청양고추로 직접 만든 고춧가루를 사용한다. 그 덕에 깔끔하게 매운 것이 특징이다. 또 양파와 대파를 가득 넣어 단맛을 낸다. 또한 음식을 다 먹은 뒤 김 가루를 넣은 볶음밥을 먹을 수 있다.…
2017.03.17 · 정책·행정 · 이영민
… 경우 청양고추를 넣어 참치의 느끼함을 최소화했다. 떡볶이는 유 대표가 직접 농사지은 쌀로 떡을 만들어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다. 겨울철 한정메뉴로 판매 중인 떡국의 경우 한우암소사골과 고기가 들어가 영양이 가득하다. 이외에도 김치고기김밥은 맵지만 …
2017.01.26 · 산업·경제 · 이영민
…존재한다. 김치는 가장 많이 판매되는 반찬 중 하나로 이 곳의 김치에는 직접 농사지은 고추와 마늘을 사용하기 때문에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오이, 열무, 겉절이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또한 홍어무침은 하루동안 막걸리에 삭혀 숙성한 뒤 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