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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0년

8건 · '직접 농사'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7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원들 직접 만든 음식 함께 나눠

    … 환경보호활동, 복지원 김장봉사 등을 실천했다. 결산총회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곡식과 채소로 음식을 만들어 송악읍 기관단체장과 농협 임직원 등을 초대해 함께 나누는 음식솜씨자랑 행사도 가졌다. 농협 관계자는 “회원들이 직접 만든 음식 38가지로…

    당진시대
  2.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일식의 퓨전 수제 덮밥·우동 전문점”

    …식재료가 완성되어 전달되는 일반 프렌차이즈전문점과 달리 음식 하나하나를 직접 만들어 낸다. 윤혜선 대표는 “신선한 재료를 토대로 매장에서 바로 만들어 내기 때문에 신선한 맛이 살아 있다”며 “소스에서부터 우동 육수까지도 직접 만들고 있는 한식과 일본식…

  3. 2010.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⑦서천군귀농인협의회

    …로를 타고 1시간 거리에 있는 서천군은 충남 최남단의 농어촌 도시다. 쌀농사를 위주로 한 농업을 바탕으로 바다자원과 모시, 소곡주 등 지역특산물을 내세운 관광산업이 주력산업이다. ‘자연과 사람이 하나되는 어메니티, 세계최고의 생태도시’를 표방하는 서천…

  4.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한 것 같아요. 물론 토착민과의 관계는 한계가 있죠. 더군다나 귀농해서 농사짓고 살 생각이 아니라 전원생활을 하려는 귀촌인에게는 더욱 그래요. 하지만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잖아요. 혼자 살 수는 없는 거죠.” 아내 김씨는 1년간 마을에서 부녀회장으로 활…

  5.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④ 순성면 양유리 김정록, 유영교 씨 부부

    …도에서 당진으로 이사와 소나무를 키우며 살고 있다. 앞서 소개된 이들이 농사짓기에 좀 더 비중을 둔 귀농인이라면 이들 부부는 전원생활을 위해 농촌을 찾은 귀촌인에 가깝다. 부모님 도움 없이 맨손으로 시작해 30년간 유통업에 종사해왔다는 이들 부부는 ‘…

  6.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3

    …지금요? 불편한 것도 있지만 아주 만족해요. 땀 흘려 일한만큼 돌려받는 농사의 재미도 알아가고, 자연과 함께 여유로우니 이 보다 더 좋은 노후 대비가 있겠어요?” 비탈진 산을 개간해 블루베리와 자작나무, 매실나무를 키우며 살고 있는 김 씨를 만나 초보…

  7. 2010.07.2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2

    … 증권사 지점장이 어느 날 멀쩡히 잘 다니던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농사 짓고 살려고 회사를 그만두겠다니 주변 사람들은 “미쳤다”며 혀를 내둘렀다. 그러나 최윤, 권윤희 부부는 “언젠가는 퇴직할 회사, 조금 일찍 떠나 인생 이모작을 시작하는 것 뿐…

  8. 2010.01.04 · 지역사회 · 우현선

    직접 수확한 쌀 어려운 이웃에게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가 한해동안 직접 농사지은 쌀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새마을지회 주차장에 모인 회원들은 10kg씩 포장한 쌀 200포를 각 읍면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효금복지원에 직접 전달했다. 새마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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