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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담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기간
1993—2026

27건 · '직접 담근'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2.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두렁콩 메주로 담그는 전통 장, 참가자 모집

    …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장하다 당진’은 전통 식문화를 경험하고 직접 담근 장을 나누는 연간 교육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11월까지 장 담그기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당진 외 지역민도 참여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장의 발효 주기에 맞춰 …

  2. 2025.08.2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우강농협, 대의원교육과 농가지원 활동 전개

    … 우강농협 농가주부모임은 김치나눔행사를 진행했다.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지역사회에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같은날 김영구 조합장은 우강면 새마을 지도자들에게 농업현장에서 필요한 각종 안전용품을 전달하는 행사도…

  3. 2025.04.2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디자인카페 호야 (송산면 상거리) 백은숙 & 강궁원 대표 “조용한 동네에 스며든 작은 쉼터”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맛을 지향한다. 추천 메뉴로는 백 대표가 직접 담근 수제 딸기청으로 만든 ‘딸기라떼가 있다. 신선한 딸기의 향이 풍부하 게 퍼지며 인공적인 단맛이 없어, 부드럽고 은은한 맛을 자랑한다. 또 하나의 인기 메뉴인 ‘코코넛 라…

  4. 2024.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당진종합운동장 옆 카페 고대로41” 고대로41 (고대면 용두리)

    … 전기와 수도 공사를 제외하고 인테리어의 많은 부분은 남편과 김 대표가 직접 했다. 조그만 창 2개뿐이었던 벽을 터서 통창을 냈고, 네모난 방문틀은 아치형으로 바꿨으며, 화초와 아기자기한 소품도 진열했다. 아치형 문 안쪽으로는 체험비를 지불하면 손쉽게…

  5. 2024.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안섬포구 고대리 엄마손포장마차 “바다 위에서 즐기는 낭만 포차 칼국수”

    …성을 느낄 수 있지만, 반찬에도 고스란히 담겼다. 겨울에는 아삭한 무로 담근 깍두기가 있고, 여름이면 열무김치가 나온다. 때에 따라서는 배추김치가 상에 오르기도 한다. 지 대표는 “여름에 열무 150단을 김치로 담가도 열흘밖에 못 먹는다”며 “김장이 …

  6. 2023.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6] 김민지황태된장 김민지 대표 (송악읍 방계리)  3대째 전통 이은 장맛, 그 비결은?

    … “시행착오와 실패가 너무 많았어요. 황태의 비린내를 잡지 못해 힘들게 담근 장을 다 버리기도 했죠. 그렇게 수많은 과정을 거쳐 8년 만에 성공했어요. 첫 성공을 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황태된장을 맛보였는데 사람들이 ‘장에다 무슨 짓을 한거냐’며 ‘이렇…

  7. 2022.09.16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버그내 순례길에서 만나는 당진 향토음식

    …에 깔리는데 계절에 따라 찬 종류가 바뀐다. 안경미 대표는 “항암배추를 직접 농사지어 해마다 백김치를 담그고, 고추와 마늘 등도 우리가 농사 지은 것을 사용한다”며 “식재료는 좋은 것만을 쓰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함께 제공되는 검은콩찌개는 보글보글…

  8. 2022.08.19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악읍 고대리 병천토종순대&수육국밥당진송악점 대표 김영규·정명실 부부구수한 순댓국에 아삭한 깍두기의 만남

    …점’으로 업종을 변경해 운영해오고 있다. 이곳은 돼지뼈를 장시간에 걸쳐 직접 끓인 사골육수를 사용해 기름기가 적어 깔끔하고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남편 김영규 대표의 노하우와 아내 정명실 대표의 손맛이 더해져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햇썹 인증…

  9. 2022.06.25 · 산업·경제 · 박경미

    카페 하인츠·안다미로(송산면 유곡리)초록 넘실대는 풍경…식사와 커피를 한 곳에서

    …어오면 시골 느낌이 나 서로 다른 분위기에 매력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요리 식당 안다미로의 이름은 ‘담는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이다. 이름처럼 토종닭백숙과 옻닻백숙, 오리백숙, 묵은지토종닭볶음탕, 시…

  10. 2022.04.11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송악읍 한진리 송학곰탕 대표 황선아지리산 식재료에 정성과 손맛 더해!

    …님에게 내놓는 곳은 제대로 된 음식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김치는 직접 담가서 제공하는 것이 내 철학”이라고 강조했다. 각종 나물은 지리산에서 공수해오고 있다. 좋은 식자재를 사용하기 위해 전남 완도군, 강원도 철원군에서 식자재를 공수할 때도 있…

  11. 2022.03.14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고대면 진관리 장가네 대표 장종연3대째 이어온 ‘장가네’ 맛깔난 정성

    … 지어 밥맛도 찰지고 맛있다. 함께 제공되는 김치와 깍두기는 장 대표가 직접 담가 담백한 설렁탕과 조화를 이룬다. 여기에 장 대표는 무생채, 나물, 꽈리고추 멸치볶음 등 그날그날 다른 밑반찬을 더 제공해 따듯한 정을 더한다. 장가네 대표메뉴인 설렁탕의…

  12. 2022.01.03 · 산업·경제 · 박경미

    [업체탐방] 농업회사법인 해나루유통사업단(주)우리 땅에서 난 농산물로 만드는 김치

    …산한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가 건강은 물론 사람들의 입맛까지 사로잡는다.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치 담가 농업회사법인 해나루유통사업단(주)는 지난 2018년 송악읍 광명리에 공장을 준공했다. 공장부지에는 떡공장과 김치공장, 저온저장고, 사무실, 체험장 등…

  13.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은지네 식당 지옥순 대표 “맛의 비결은 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

    아담한 규모의 은지네 식당에서는 지옥순 대표와 가족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로 요리를 한다. 배추, 가지, 고추 등 밭에서 재배한 각종 농산물로 만든 밑반찬과 가마솥에 끓인 소머리국밥, 김장김치로 만드는 김치찌개, 녹두 넣은 삼계탕, 무더위를 날리는 막국…

  14. 2020.07.03 · 산업·경제 · 박경미

    “안정적인 일자리 주고 싶었죠”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4행복이네 협동조합

    …정만들기운동본부에서는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을 위해 무료급식을 운영하고 직접 만든 사랑의 찐빵을 무료로 제공키도 했다. 김 상임이사는 “당진시푸드뱅크 사업을 통해 10년 동안 약 1500가정을 지원했다”고 말했다. 이후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는 지난 …

  15. 2020.02.07 · 산업·경제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당진로컬푸드협동조합시민과 농민을 잇는 ‘로컬푸드’

    … 고구마를 가져온다. 그뿐만 아니라 백석올미마을 할머니들이 만든 한과와 직접 집에서 담근 청국장, 마 가루, 야콘즙, 김 등 가공품도 하나둘 판매대에 오른다. 봄이면 채취한 봄나물도 한 줌씩 고개를 내민다. 이곳은 당진로컬푸드협동조합(이사장 김성중)이…

  16. 2018.07.17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친 여름 입맛과 기운 돋우는 얼큰한 매운탕!

    …자연산과 양식 모두 사용한다. 특히 대호지면과 석문면 초락도리 일대에서 직접 어민들이 잡은 것을 가져오기 때문에 신선할 뿐만 아니라 믿고 먹을 수 있다. 민물고기가 비리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지만 솜씨 좋은 이수자 대표의 손맛을 거치면 구수하고 …

  17.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탁 트인 들녘 보며 즐기는 갈비의 참맛신평면 상오리 황금들녘

    …양이 충분하며, 육질이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이 대표는 “황금들녘에서 직접 만든 양념 덕분에 닭볶음탕이 여느 곳과는 다른 맛이 난다”고 말했다. 무더운 여름철에 특별하게 선보이는 시원한 열무국수와 열무냉면은 점심에 손님들이 많이 찾는 메뉴다. 또한 …

  18.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설상가]읍내동 달구밥상“당진 어디든 배달 갑니다!”

    …, 고구마를 비롯해 오이와 가지, 무, 비트 등 다양한 채소는 부모님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가정에서 엄마가 만들어주는 밥처럼 믿고 먹을 수 있다. 특히 계절에 따라 채취하는 오가피순, 두릅, 옻순, 참죽순 등 여러 종류의 나물을 잘 저장해 두고 사…

  19. 2017.07.28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우미관 “고기만큼은 자신 있습니다!”

    …개복숭아, 오디 등 자연에서 난 다양한 재료가 사용되며 모두 조 대표가 직접 담근다. 또한 무더위를 한 번에 날려 줄 냉면이 마련돼 있다. 냉면 역시 사골 육수를 가장 기본으로 사용한다. 여기에 사과와 배 등을 갈아 넣어 단 맛을 낸다. 조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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