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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4년

12건 · '직접 만드는'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깊고 진한 육개장이 일품

    …력이 있다.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깊고 진한 육수의 비밀은 24시간 직접 끓여 만든 양지 사골육수에 있다. 이 진한 사골육수에 푸짐하게 들어가는 각종 채소와 고기는 씹는 맛을 더해준다. 특히 육개장에 들어가는 양지를 일일이 손으로 뜯어내 상용하기 …

  2. 2014.12.0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점심시간엔 단 돈 5000원!

    … 들어가는 재료와 양은 동일하다. 또한 프랜차이즈가 아닌 김민영 대표가 직접 차린 본점이기 때문에 수익의 효율성을 꾀해 보다 좋은 식자재를 공수하고 있다. 그렇게 공수한 고기와 시래기를 가득 넣은 감자탕으로 입소문을 타고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3.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쌓여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개개인의 의사가 직접 전달될 수 있는 미디어 환경이 마련되는 등 직접민주주의로 향하는 발걸음은 사실상 주민자치와 맞닿아 있다. 행정과 관료에 의존하기보다 주민들이 직접 나와 내 주변의 문제를 해결…

  4.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커피에 희망을 담다복지기관 탐방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해나루보호작업장

    …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하물며 결점이 있는 원두를 감별하는 작업까지 직접 거치며 스티커 부착까지 장애인들이 직접 한다. 박정욱 원장은 “스티커가 부착된 기성품을 살 수도 있지만 손수 이들이 커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중요하기에 수작업으로 하고 있다…

  5.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1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위원회

    …소리를 내는 구성원으로 자리하는 것이 하나의 목표”라고 말했다. 학생이 만드는 주민자치 “평내동은 학생들이 놀 만한 공간이 적다는 문제가 있어요. 놀 곳을 만들어 주고 애향심을 기르기 위해 청소년주민자치위원회를 꾸리게 됐습니다.” 현재 위원회는 중·고…

  6. 2014.07.2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난초회따뜻한 사랑 담긴 밑반찬 봉사

    …들을 볼 때면 봉사에 대한 보람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비록 음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이 소요되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은 힘든 과정마저도 즐거움으로 바꿉니다.” 난초회(회장 김인숙)는 4년전 구성된 모임이 발전한 봉사단체다. 당…

  7. 2014.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칼칼하고 시원한 동태찌개가 ‘푸짐’송산면 가곡리 큰 손 양푼이 동태찌개 서원자 대표

    … 제공되기 전에 먼저 상 위에 올라오는 밑반찬 때문이다.특히 서 대표는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식재료로 사용해 신선하고 질 좋은 음식을 만드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서 대표의 정성과 노력이 바로 큰 손 양푼이 동태찌개가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

  8. 2014.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농촌사랑봉사단“손 맛·정성 가득 밑반찬 지원”

    …. 이외에도 10명 정도의 개인 후원자가 있다. 농촌사랑봉사단은 밑반찬 만드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직접 배달도 한다. 그러다 보니 독거노인이 오늘은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한 달 동안 어떤 일을 했는지 귀로 듣고 손을 마주 잡으며 정도 함께 나…

  9.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40년 손 맛 담은 자연산 민물매운탕”

    …운탕은 붕어·잉어·미꾸라지·메기 등 여러 가지 민물고기를 넣어 푹 고아 만드는데 손님의 취향에 따라 특정 생선을 빼거나 더해 만들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깔끔하고 시원한 새우매운탕과 어죽, 닭개장도 인기다. 그 중에서도 어죽은 여러 종류의 민물고기를 …

  10.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커튼으로 고객의 마음까지 열어요

    …고 말했다. 이희철, 김순옥 부부는 당진에 정착해 가나안커튼을 운영하며 직접 커튼을 디자인해 선보이기 시작했다. 손님들의 주문에 따라 커튼을 제작하다보니 설치 후 만족도가 훨씬 높았고 제작비를 최대한 낮춰 손님들의 부담을 줄였다. “손님들을 통해 조금…

  11.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 교육 당시 처음으로 제과·제빵을 배웠다던 봉사단원들은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빵을 만든 것이 신기했다고 한다. “교육받을 때 정말 재밌었어요. 그땐 따끈따끈 한 빵이 나오는 것이 얼마나 신기했던지. 봉사단원들이랑 모여 앉아 빵하고 커피를 먹으면서 친목…

  12.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설 특집 당진지역에서 생산하는 한과·조청 소개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한과와 조청

    …‘양지말한과’는 올해로 10년이나 된 전통 있는 당진지역 한과다. 그가 직접 농사지은 쌀을 발효시켜 한과를 만들어 원재료인 쌀 생산부터 발효, 엿기름을 고아 쌀엿을 만드는 일까지 김 대표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과정이 없다. 손수 만들다 보니 모양과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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