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지도자로, 번영회장으로 사심없이 지역일 나서는 송산면 가곡리 우동기씨
…“우리나라 기업하는 사람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차라리 자기들이 만든 제품 더 비싸게 받더라도 환경시설에 투자하라는 겁니다. 마을에서 자꾸 그런 일들(쇳가루 배추)이 알려지는 것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그런 좋지 않은 소문이 퍼지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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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직접 만든' · 산업·경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우리나라 기업하는 사람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차라리 자기들이 만든 제품 더 비싸게 받더라도 환경시설에 투자하라는 겁니다. 마을에서 자꾸 그런 일들(쇳가루 배추)이 알려지는 것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그런 좋지 않은 소문이 퍼지면…
2005.09.2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로는 농촌사람들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로까지 이어져 마을사람들을 불쾌하게 만든다. 더욱이 군에서는 무조건 값싸게 농산물을 제공할 것을 강요하고 있어 마을주민들의 위화감을 더 가중시키고 있다는 것. 특히 자매결연 마을 중 상당수는 자매결연 이후 왕래가 전…
2005.09.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씨는 “천안에서 직장에 다닐 때 맛있다거나 특별하다고 알려진 음식점은 직접 찾아가서 맛을 보곤 했다”며 “그 다양한 음식 중에서 우리가 선택한 것이 ‘건강식’이었다”고 말한다. 야채로 만든 이 요리들은 윤씨가 자랑하는 윤가네 한정식의 진정한 ‘대표메…
2005.02.28 · 산업·경제 · 민경자
…집을 인수하고 주방장과 맞지 않은 면이 있었다고. 그래서 지금은 김씨가 직접 주방을 책임지고 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라 고생도 많이 했죠. 주문이 밀렸는데 기계가 고장나서 진땀 뺀 적도 있었죠.” 10년 넘게 주방에서 일해 오면서 새로운 맛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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