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8년

9건 · '직접 만든'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천연재료로 우려낸 국물맛이 끝내줘요” - 미가촌

    …미가촌의 손두부는 김영미, 박순동 대표가 신평에서 생산된 콩으로 집에서 직접 만들고 있다. 또 마늘에서부터 파, 고춧가루 등 직접 키운 농산물을 재료로 사용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 외에도 돌게, 낙지, 소라 등을 박 대표의 남편이 바다에서 잡아와 …

  2. 2008.1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내 미등록인구 1만여명 달할 것”

    …전에는 각 읍면별로 자체적으로 파악해 활동에 나섰지만 11월부터 군에서 직접 파악해 11월24일부터 각 부서별로 할당해 전입독려활동에 들어갔다”며 “금전적인 문제나 동기부여가 적었던 것이 이같은 상황을 초래한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재…

  3. 2008.09.15 · 정책·행정 · 강대원

    아나바다 및 우리농산물 직거래장터 열어

    …협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김치, 약과, 다식 그리고 밤과 고구마로 만든 묵 등 직접 만든 각종 음식들을 판매했다. 여협 이윤화 간사는 “3일전부터 여협 회원들과 장터에 내놓을 음식들을 만들고 준비했다”며 “여협에서 만들었다니 많은 분들이 믿을 수…

    당진시대
  4. 2008.08.18 · 정책·행정 · 강대원

    [당진시대가추천하는맛있는집]합덕읍 운산리 목화회관 “일석이조, 일거양득! 영양밥삼계탕”

    …기습적으로 내리는 비는 습도를 상승시켜 더욱 일에 대한 의욕을 상실하게 만든다. 이런 때 기력을 보충해줘야 하는데 역시 여름철에는 삼계탕만한 것이 없다. 20년 넘게 같은 자리에서 삼계탕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목화회관의 이기태 대표는 불규칙한 날씨 때…

  5. 2008.08.04 · 정책·행정 · 강대원

    당진군청소년지원센터 여름방학 체험프로그램 “제가 직접 만든 케이크에요!”

    …해 김명희 강사(홈 베이커리 대표)의 지도 아래 각자 자신만의 케이크를 직접 만들었다. 아이들은 케이크 만드는 것이 신기한 듯 크림을 맛보기도 하고 친구의 얼굴에 묻히며 장난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자녀와 함께 케익 만들기에 참여한 양시용(고대…

  6. 2008.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첫 주민직선 교육감선거, 참정권 누리자

    오는 25일 사상 처음으로 주민직접선거에 의해 충남교육감을 뽑는다. 교육감 선출방식이 주민직선에 이르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1991년 9월1일 시·도 교육위원회가 개원하면서 교육자치시대의 막이 올랐다. 교육감 선출방식도 교육위원들이 교황식 선…

    당진시대
  7. 2008.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불법전입 관련 당진군 기자회견] “위장전입 유도 의도는 없었다”

    … 전입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기자회견 일문일답] “주민들을 범법자로 만든 것 아닌가” “무단전입 유도한 것은 아니고 유동인구 전입 위해 활동” 관외에서 위장전입해온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 관외에서 전입한 사람은 많지 않다. 대신 당진군에서는 그…

  8. 2008.03.31 · 정책·행정 · 우현선

    ‘아나바다’ 장터 열려

    …과 옷가지들은 1000~30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올해는 여협에서 직접 만든 비누와 도토리묵을 비롯한 국산 식품들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손영숙 회장은 “그냥 버려지기 쉬운 것들도 누군가에겐 유용한 물건이 될 수 있다”며 “하루가 다르게 …

  9. 2008.03.24 · 정책·행정 · 우현선

    [세계 물의날을 맞아] 당진천에 다슬기와 토종 물고기 방류

    … 때문이다. 샴푸와 클렌징 대신 올리브기름, 코코넛기름, 팜유를 이용해 직접 만든 비누로 몸을 씻고 머리를 감는다. “물 사랑이 별건가요. 집에서 만든 비누를 사용하고 화학용품 사용을 최소한으로 하는 것. 그것부터 물 아끼고 보호하는 것이 시작되는 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