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3 · 지역사회 · 전수진
회장님들의 김장담그기
…그동안 당진군내에 있는 부자(父子)가정을 방문하고 매달 김치과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으며 김장철을 맞아 20여 가정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회원들은 250여포기의 배추를 절여 김장을 하고 담근 김치를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직접 만들어'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03 · 지역사회 · 전수진
…그동안 당진군내에 있는 부자(父子)가정을 방문하고 매달 김치과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으며 김장철을 맞아 20여 가정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회원들은 250여포기의 배추를 절여 김장을 하고 담근 김치를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
2007.10.29 · 지역사회 · 김기연
…는 거북을 통해 수확에 대해 감사와 다음해 풍년을 기원하는 바람에 의해 만들어진 놀이다. 거북놀이의 기본 방식은 짚으로 만든 거북모양을 뒤집어 쓴 사람과 거북을 끄는 사람이 있어 이들이 각 집을 방문하는 방식을 진행된다. 그 집을 찾아가 움직이지 않으…
2007.10.08 · 지역사회 · 김태숙
…주민운동의 조직배양자(인큐베이터)로서 15년간 헌신적으로 일함. 주민이 직접 지역을 변화시키는 민주주의 원리에 입각해 천안지역운동의 역사를 새로 씀과 동시에 한국사회 지역운동의 신모델을 개척함. 2004년 과로로 지병을 얻어 쓰러짐. 2005년 막사이…
2007.07.16 · 지역사회 · 김기연
…장 거쳐 해수욕장 들어가야 약 2년 전까지는 난지도 해수욕장 선착장에서 직접 차를 내릴 수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불가능하다. 선착장 입구에 콘크리트로 만든 큼지막한 차량 방지턱이 있기 때문. 이 차량 방지턱은 약 2년 전 토지주인 신모씨가 만들어놓은…
2007.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 자원활동봉사회(회장 이영자)가 16년째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배달하고 있다. 자원활동봉사회는 지난 1991년 여성자원활동센터로 처음 시작해 현재 70여명의 회원들이 매월 150가정의 무의탁 노인과 장애인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나눠…
2007.06.11 · 지역사회 · 김기연
… 알아보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다 위그선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위그선을 직접 만들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위그선은 아직 국내에는 소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매우 생소한 분야다. 위그선을 제작해본 전문가나 기관이 거의 전무하기 때문. 그래서 김…
2007.05.28 · 지역사회 · 전수진
…를 찾았는데 대구에서 물건을 받는다고 하더군요. 저도 대구에서 당진으로 직접 물건을 받아 동대문 소비자 가격으로 물건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박 대표는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손재주도 뛰어나 지점토, 종이꽃, 미싱 등을 익히고 자격증도 갖추고 있…
2007.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은 대상아파트 단지내에 일일분식점을 차리고 손님들을 대접하면서 김밥을 만들어 당진읍내에서 직접 팔기도 했다. 별나라 어린이집의 자모 진일승씨(40)는 “처음에는 장애우 돕기를 위해 행사를 마련했으나 이번에는 소년소녀가장까지 범위를 넓혔다”고 말했다
2007.05.21 · 지역사회 · 전수진
…상철(36) 대표는 특별히 영업을 하거나 명함을 건네지 않는다. 자신이 직접 꾸민 집과 마당의 조경으로 홍보를 대신하기 때문. 당진에서 집 짓는 것과 조경을 함께 하는 곳은 드물다. 신 대표는 지업사를 운영하던 아버지를 도와 벽지를 바르며 장판 공사를…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 거주하는 지역에서 가까운 이웃을 찾아 말벗이 되어드리기도 하고 반찬을 만들어 갖다드리기도 하고 목욕과 청소, 간병, 집수리를 해주는 등 생활전반을 두루 살피고 가족의 역할까지 해주고 있다. 이 단체가 처음부터 재가봉사활동을 해온 것은 아니었다. 20…
2007.04.23 · 지역사회 · 전수진
…에는 파스텔톤의 아기자기한 가구와 소품들이 눈에 띈다. 모두 장 대표가 직접 디자인해 조소과 출신 친구에게 부탁한 것. “조명등 하나라도 그냥 만들어진 것이 없어요. 간판도 제 손글씨인걸요. 제가 전부 디자인하고 직접 발품 팔아 골랐어요.” 나무로 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