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11 · 정책·행정 · 이명자
전·현직 지방의원 줄줄이 조합장 출마설
… 상반기에 예정된 우강농협 조합장선거에 출마의사가 있는 것으로 주위에서 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3선 조합장 출신이자 충남도의회 의원을 역임한 송일권 전 의원은 내년 6월께 있을 송악농협 조합장선거에 뜻을 두고 벌써부터 조합원들과 활발한 접촉을 갖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직접 보고' · 정책·행정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11 · 정책·행정 · 이명자
… 상반기에 예정된 우강농협 조합장선거에 출마의사가 있는 것으로 주위에서 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3선 조합장 출신이자 충남도의회 의원을 역임한 송일권 전 의원은 내년 6월께 있을 송악농협 조합장선거에 뜻을 두고 벌써부터 조합원들과 활발한 접촉을 갖고 …
2000.11.13 · 정책·행정 · 김태숙
…000년 상반기 판공비를 해부한다.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국민의 직접통치권을 위임받은 것이 민주국가와 정부, 대의정치의 출발이라고 본다면 그것이 ‘국민을 위해’라는 목적에 부합되는지를 감시하는 일은 위임해준 국민의 기초적인 권리이자 의무다. -…
2000.10.09 · 정책·행정 · 이명자
… 않으나 주위에서는 김 조합장이 3선에 적잖은 미련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남영 조합장은 “아직 시기적으로 입장표명을 할 단계가 아니”라면서도 “두번 했으면 그만해야 한다는 얘기도 있으나 선택은 조합원들이 할 일”이라고 말해 이미 출마쪽으로…
2000.09.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00㎈ 정도로서 아침에 일어나 청소하고 밥짓고 왔다 갔다 하며, 시장도 보고, TV도 보고, 웃고 잔소리하는데 드는 칼로리이다. 그 나머지 300㎈의 열량을 우리가 어떻게 소비하느냐에 따라 정상 체중을 유지할 수도 있고, 비만이 올 수도 있는 것이다.…
2000.06.12 · 정책·행정 · 심규상
…부터 되뇌여온 교육에 대한 소망이 결실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교육현실을 보고 출마를 결심했다고 할만큼 ‘개혁’을 내세우고 있다. 지역기반은 논산과 서산이다. 현직 천안공고 교장인 오완영(62세)씨는 대전사범학교를 졸업한 후 초등학교 교사와 장학사, 장…
2000.06.12 · 정책·행정 · 유종준
…개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 지난 5월30일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이를 본격 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르면 지금까지 전 국토를 국토이용관리법에 의해 △도시지역 △준도시지역 △농림지역 △준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나누고 도시계획법에 의…
2000.06.05 · 정책·행정 · 이명자
…이 양돈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소득증대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지난 96년 군비 2천만원을 들여 당진인공수정센터의 설립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당진축협도 지난 98년 정부융자지원을 받아 인공수정센터를 설립, 운영해오고 있다. 이들 센터…
2000.04.24 · 정책·행정 · 유종준
…을 보였던 시민들이 능동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투표에 있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향으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표기풍 : 첫번째로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정치권이 지역의 현안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면 주민들에게 인정받지 못한다는 …
2000.04.10 · 정책·행정 · 유종준
…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며 “개인유세를 통해 자민련 김현욱 후보의 의정보고서가 허위라는 점을 집중적으로 폭로하겠다”고 말했다. 자민련 김현욱 자민련 김현욱 후보측은 자체분석으로 2위 후보와 20%이상 격차를 벌렸다며 1만표 이상 벌리는 것이 목표라고…
2000.04.10 · 정책·행정 · 김태숙
… 도와준 사람들은 당선 일등공신으로 포상을 바라게 될 것이다. 그쯤되면 직접 민주주의 대신 자신의 권리를 대행할 대표를 뽑는다는 선거의 취지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국회의원은 마치 뽑아준 집단의 수령쯤으로 되어가고, 낙선한 후보와 그 집단은 패배자라는 패…
2000.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무소 회의실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올한해 군·면정 보고를 듣고 김군수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이날 버스승강장 건립, 신호등 설치요구를 비롯 도시계획이 수립된지 20년이 지났으나 개발되지 않아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