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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1년

8건 · '직접 요리'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6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 당진읍 대덕리‘항아리갈비·생삼겹살’김민경 대표 “부드러운 육질의 갈비와 삼겹살”

    …에게 조리방법과 비법을 전수받았어요.” 김민경 대표는 삼겹살과 돼지갈비 요리의 맛 하나만큼은 자신 있다고 한다. “삼겹살과 돼지갈비 모두 국내산을 사용해요. 아무리 조리법이 좋아도 재료가 좋아야 맛이 살아나는 거죠. 삼겹살은 육질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2. 2011.08.02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박혜자 낙지마당 - 박성구, 송현숙 부부] “중독성 강한 매운맛, 낙지와 함께 즐기세요”

    … 중독성이 있다. 땀을 흘리면서도 끝까지 먹게 되는 음식이 이 집의 낙지요리다. 낙지는 예부터 건강식으로 유명했던 음식. 선조들은 비실대는 소에게 낙지 서너 마리만 먹여도 벌떡 일어설 정도라며 고영양식으로 분류했다고 한다. 그러나 가격 변동이 심한 낙…

  3. 2011.07.18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읍 기지시리 홍굴이짬뽕 - 이두행·안종미 부부] “시원하고 매콤한 짬뽕국물로 여름 이기세요”

    …뽕은 짬뽕을 먹고 난 후 밥공기를 비벼 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곳의 요리는 남편인 이두행 씨가 전담한다. 송악읍 정곡리가 고향인 이씨는 식당 영업은 전혀 해본 적이 없었단다. 체인점인 이곳을 열기 위해 이 씨는 한달여 동안 무보수로 본사에서 일했고…

  4. 2011.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채운리 도원 - 오정훈, 이종남 공동대표] “한식처럼 깔끔하고 단백한 중국요리 전문점”

    “정통 중국요리 전문점으로 도원의 코스요리를 맛보세요. 품위 있는 분위기 속에서 정통 중국요리의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당진읍 시곡리에 있는 중국요리 전문점 도원은 중국요리의 특징인 기름기와 느끼함에서 탈피하고 한식처럼 단백, 깔끔한 맛을 추구하…

  5. 2011.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인천 아구집 - 김성자 대표] “칼칼한 아구찜으로 올여름 몸보신 하세요”

    …화학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조리하고 있어요. 내 몸에 안 좋은 걸 요리에 사용할 수는 없겠지요.” 아구는 대다수의 생선류의 맛과는 달리 쫀득쫀득한 맛이 특징이다. 지나치게 삶으면 살이 흐트러지거나 부숴지면서 쫀득한 감촉을 잃어버린다. 때문에 센 …

  6.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대덕리 인디아나 - 김기봉 대표] “중후한 맛이 느껴지는 레스토랑 인디아나”

    …고객의 기호에 맞는 음식을 추천해 주고 있어 만족도가 높다. 인디아나의 요리에는 직접 만든 생면과 최고급 한우,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며 베니스 정통의 맛을 추구한다. 특히 최고급 생면으로 만든 파스타는 쫄깃한 식감이 특별하다. 인디아나에서는 고기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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