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5년

6건 · '직접 요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05 · 지역사회 · 김기연

    [업 체 탐 방] 간장게장 전문점 “화수목”

    …일반서민들을 위한 음식으로 인식되곤 하는데 서울 지역에서는 이미 최고급 요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간장게장 전문점 ‘화수목’의 정장신(47) 대표. 그는 인근의 송악면 복운리의 이주단지에서 운영해온 게장 전문점을 최근 송산면 가곡리로 옮겼다. “저희…

    당진시대
  2. 2005.10.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2005 전국쌀사랑음식축제] 날씨에 울고 웃었던 쌀 축제

    …시설 그리고 체험장을 돌며 쌀의 공익적 가치와 중요성, 쌀을 이용한 응용요리 등을 보고 듣고 직접 체험하면서 축제 속으로 빠져들었다. 이번 쌀 축제는 무엇보다 먹거리가 풍부했다. 쌀을 재료로 하는 다양한 음식이 소개됐으며 관람객이 직접 쌀 음식을 만들…

  3. 2005.09.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윤가네한정식 “속 편한 건강식을 아세요”

    …별한 것이 있다. 이 곳에서 내놓는 음식은 더덕정식, 황태 정식 등 정식요리다. 그러나 정식 요리도 특별하지만 메인 요리와 함께 나오는 부가요리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이른바 건강식이라고 불리는 요리이기 때문이다. 윤가네 한정식의 …

    당진시대
  4. 2005.08.29 · 지역사회 · 김기연

    봉사기금 마련 자선바자회 열어

    …토랑에서 봉사기금 마련 자선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요리한 ‘연밥정식’을 바자회장을 찾은 손님들에게 대접했다. 이날 바자회장에는 500여명의 주민들이 찾아 이웃사랑의 정을 전했다. 서혜숙 회장은 “당진에서 접하…

  5. 2005.03.15 · 정책·행정 · 이명자

    [복요리 전문점 ‘송원’ ] “복의 맛 제대로 낸다는 평 듣고 싶어”

    “복의 맛을 제대로 내는 음식점이라는 평가를 받겠습니다.” 당진에 복요리 전문점이 생겼다. 당진 읍내 파출소 맞은편에 위치한 송원이 그곳. 이 집 주인 김지훈씨(44)는 울산에서 오랫동안 생활하다가 누님이 계시다는 이곳 당진으로 왔다. 서해안고속도로가…

  6. 2005.02.28 · 산업·경제 · 민경자

    [만리향 김기정 대표]“일할 땐 열심히 일하고 놀 땐 확실히 놀자”

    중화요리집에서 가장 중요한 곳에 문이 없었다. 그만큼 음식에 대해 솔직하고 자신감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자장면과 짬뽕은 누구나 다 한번쯤 먹어 봤을 정도로 대중화가 되어 있는 중화요리이다. 특히 중화요리는 혼자보다는 가족과 함께 먹는 게 제 맛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