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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4년

30건 · '직접 요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속초의 생선찜을 당진에서

    속초를 비롯해 동해안에서 바로 잡아 올린 생선들을 당진으로 직접 공수해와 각종 찜과 구이, 탕 등을 선보이고 있는 ‘엄청난 속초 생선찜’이 오픈했다. 동해안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생선요리를 당진에서 선보이는 속초 출신 천복녀 대표는 안양에서 엄청난 속초…

  2. 2014.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고급스런 중화요리로 ‘승부’읍내동 금룡 김영남 대표

    황금용을 뜻하는 중화요리 전문점 금룡은 김영남 대표의 성을 따서 이름지었다고 말하는 손님들 덕에 종종 ‘김룡’이라고도 불린다. 그럴 때면 김 대표는 금룡도 되고 김룡도 된다며 “이름 한 번 참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 푸르지오 1차 아파트 앞에 금룡이…

  3.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과 함께한 전통체험 나들이

    …친구들과 함께 한국 전통한지 공예인 손거울과 연필꽂이도 만들고 비빔밥도 직접 만들어 먹으니 즐거웠다”며 “기회가 있다면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트란티란 씨의 남편인 유진석 씨는 “장인, 장모님과 함께 나들이 갈 시간이 없고 경제적…

  4. 2014.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밥도둑 게장 1만 원에 무한리필

    호텔 요리사로만 17년의 경력을 가진 안영미 대표가 순성면 뜰마루의 새로운 안주인으로 자리 잡으며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안대표는 요리사 경력을 살려 소스까지 직접 개발해 내 손님상을 차린다. 그 중에서도 황도로 맛을 낸 소스에 버무린 양파튀김은 양…

  5. 2014.09.05 · 환경·안전 · 한수미

    [맛집] 몸에 좋고 피부에 좋은 오리고기

    … 상에 올리지 않는다는 방침을 두고 있다. 그 덕에 흔히 사먹는 무쌈도 직접 만들며 이 밖에도 갖가지 밑반찬을 직접 조리하고 있다. 그는 “가족들이 밖에서 사온 음식에는 젓가락도 대지 않는다”며 “그러다보니 손님상에도 직접 만든 음식들을 올리는 걸 당…

  6.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향토음식 꺼먹지

    … 있다. 맛이 강하지 않고 연한 것이 특징인 꺼먹지는 어느 음식과 함께 요리해도 어울린다. 덕분에 다양한 음식에 함께 넣어 만든 꺼먹지 정식이 인기다. 꺼먹지를 이용한 음식으로 이름나고 있는 지역의 맛집을 소개한다. 우강면 송산리 길목 14년 식당운영…

  7. 2014.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에서 보내는 시원한 여름나기텐트에서 보내는 하룻밤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라면, 소난지도에서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 직접 잡은 물고기와 조개로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서 도시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즐거운 추억을 쌓아 갈 수 있다. 소난지도에서는 바다사랑 테마파크가 운영 중으로 갯벌 체험을 비롯해 수…

  8. 2014.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리틀파스타연구 거듭해 완성한 특제 소스

    …의 맛은 다른 지점의 리틀파스타와는 다르다. 체인점이지만 가희준 대표가 직접 재료를 손질해 소스를 만들기 때문이다. 가 대표는 소스의 맛을 찾아내기 위해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연구를 거듭했다. 토마토소스의 경우 국산토마토와 대추방울토마토를 섞어 사용해…

  9. 2014.07.1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행정동 들녘칼국수정성과 재료 듬뿍, 손님은 북적

    … 준비한 재료를 아낌없이 넣는다”고 말했다. 그렇게 재료를 아끼지 않고 요리하다 보니 손님들도 그 맛을 알고 이곳을 다시 찾고 있다. 들녘칼국수의 대표 메뉴는 칼국수다. 해물칼국수는 마른새우와 뒤포리(마른 밴댕이) 등 10가지 이상의 재료를 사용해 푹…

  10. 2014.07.1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깔끔하고 담백한 보신탕”

    …의 잡내가 안나 맛이 깔끔해 좋다”고 칭찬한다. 모든 재료는 김 대표가 직접 눈으로 보고 구매한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야 맛 좋은 음식이 나온다는 철학을 지키기 위해서다. 토종닭은 압력솥에서 40분을 삶아내고 귀하다는 동충하초는 하루 종일 우려내 사…

  11. 2014.07.11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고소한 곱창과 새콤한 파무침의 조화읍내동 한우당진곱창

    …다. 읍내동 한우당진곱창은 한우를 유통하고 있는 임순애 대표의 친정에서 직접 곱창을 들여오고 있다. 가족들로부터 식재료를 납품 받다보니 질 좋은 소곱창 을 저렴한 가격에 확보하고 있어 품질에 가격까지 금상첨화다. “곱창 요리의 맛은 곱창의 신선함과 품…

  12. 2014.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옥돌고개 강길자 대표여름철 토종닭으로 몸보신하세요

    채운동 옥돌고개집에서는 직접 산에서 기른 토종닭으로 옻닭과 엄나무 백숙, 닭볶음탕을 판매하고 있다. 옥돌고개 강길자 대표는 가게 뒷편에 위치한 야산에서 토종닭을 기르고 있다. 토종닭의 모이로 인공사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이렇게 기른 토종닭들은 사…

  13. 2014.07.09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휴가철 맞아 캠핑 준비하세요”읍내동 캠핑프리 이근수 대표

    요즘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캠핑을 떠나 직접 요리를 하는 가장들이 부쩍 늘었다. 또한 고기를 연기로 익히는 훈연 바베큐 요리를 하는 캠핑족들도 많이 늘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캠핑족들의 마음도 설레는 분위기다. 등산인구…

  14. 2014.06.28 · 환경·안전 · 김창연

    매콤달콤 양념에 도톰한 갈치살

    5월부터 8월 사이에는 통통하게 살이오른 도톰한 갈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계절이다. 특히 갈치는 구이와 찌개, 국 등 다양한 형태로 먹을 수 있는 생선으로 식탁에 자주 오르는 국민 생선 중 하나다. 이번 호에는 7월 제철음식 중 갈치를 맛있게 즐길 …

    당진시대
  15. 201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감자가 최고여~”당진해나루 황토감자축제

    …황토감자캐기를 비롯해 찐감자 빨리먹기와 감자 껍질 빨리·길게 까기, 감자요리대회, 감자골든벨, 중량맞추기, 감자탑쌓기 등 보다 시민들이 감자를 통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경매전과 감자캐기 현장체험을 통해 고품질의 감자를 보…

  16. 2014.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5 세계적인 디자인패션스쿨 입학한 신한솔 군(부 신철석·모 정행화)꿈 찾아 영국으로 떠난 스무 살 청년

    …붙임성이 좋아서 어딜 가도 잘 살 거라며 너스레를 떨 정도다. 한국음식 직접 만들어 먹기도 영국에 있을 때는 물론 한국이 그립기도 하고, 가족들과 친구들이 보고 싶기도 하지만 세계 각국에서 모인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며 한국에서는 경험해 볼 수 없었던 …

  17. 2014.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경제난 속에도 하루하루 즐거워원당동 닭’s 신경숙 대표

    … 없다. 아르바이트생이 신 대표를 도와 함께 일하고 있지만 주된 업무인 요리는 본인이 직접하고 있다. 특히 배달주문도 받고 있어 요리하랴 배달하랴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다. 새벽2시까지 일하고 나면 진이다 빠질 지경이지만 그는 항상 웃음을 잃지…

  18.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뜨라래 이영순 대표엄마의 손맛 가득 ‘집밥’

    …돌박이를 넣은 된장 뚝배기와 된장 전골이다. 이 곳의 된장은 이 대표가 직접 집에서 담가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뚝배기와 전골은 하루 종일 고은 한우 사골을 사용하기 때문에 국물이 깊고 진한 맛을 낸다. 소 불고기 뚝배기에는 사골로 우려낸 육수와…

  19.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채운동 언니짱 최영숙 대표]“이웃이 먹는 음식, 믿을 수 있어야죠”

    …언니짱은 최영숙 대표가 2년째 운영 중인 곳으로 기존 분식점들과는 달리 직접 재배한 식재료를 사용해 각종 분식들을 만들고 있다. 직접 재배하기 어려운 식자재는 손수 매일 아침 시장에서 구입해 손질하기 때문에 그의 출근길은 항상 두 손이 무겁다. 김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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