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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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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8년

9건 · '집에서 하는'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15 · 문화·교육 · 우현선

    최병국 당진읍 읍내리 RGO 애드 서해안지사 대표"사진 한 장에 담긴 학창시절의 추억"

    … 경제가 어려운 요즘, 잠시 짬을 내어 옛 사진들을 보면서 기분 전환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당진초등학교 61회 졸업식 사진이다. 엄청 추었던 날로 기억한다. 졸업식을 마치고 어머니와 함께 사진을 찍고 당시에는 졸업식 필수 코스였…

  2. 2008.12.15 · 문화·교육 · 김창연

    장애아에게 사랑 전하는 장애인주간보호센터

    … 않은 상태다. 중증장애로 일반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을 다니지 못하는 아동이나 청소년들은 집에서 방치될 수 밖에 없는 실정. 사단법인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최윤경)는 충남에서 5번째 지회로 2005년 9월 창립됐다. 장애인부모회는 지…

  3. 2008.10.20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제32회 상록문화에서 만난 사람들] “아내를 응원하러 왔어요”

    …4)을 응원하기 위해 상록문화제를 찾았다. “아내가 노래를 너무 좋아해 집에서도 자주 노래를 부르곤 해요. 이번 기회에 지역민들에게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고 해서 출연을 적극적으로 지원했죠.” 아직 발음이 서투르지만 평소 아내가 부르는 노래가 가장 듣기…

  4. 2008.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우리에겐 내일이란 희망이 있다

    “시는 영혼의 집이다. 평생 이 완벽하지 않은 집에서 살지만 후회는 없다. 그리고 요만한 거처도 없는 사람에 비해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책 표지에 있는 선생님의 말씀이다. 황금찬 선생님께 시 창작을 배우면서 과연 나도 시인이 될 수 있을까? 시인이…

  5. 2008.09.01 · 문화·교육 · 우현선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속 세상

    … 보며 재밌고 신나는 동화 속 세상으로 빠져든다.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동그랗고 큰 눈으로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절대 눈을 떼지 않죠. 무서운 목소리를 내면 눈을 가리기도 하고 소리를 지르기도 해요.” 회원들은 아이들 앞에서 사냥꾼에게…

  6.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4]올림픽과 공부

    …름 방학을 며칠 앞두고 한 학부형으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학생이 집에서는 너무 말이 없고 얌전해서 걱정이 된다는 것이다. 덧붙이기를 조금 사고라도 쳤으면 좋겠다는 말을 듣고 적잖이 놀랐다. 물론 부모의 입장에서 자녀가 말수가 너무 적고 또한 학…

    당진시대
  7.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책읽는가족 | 김동운, 김덕진씨 가족] “아빠, 엄마랑 주말마다 도서관 나들이 가요”

    … 읽는 ‘습관’ 김동운씨 가족은 6개월간 네 사람이 무려 478권을 독파하는 등 독서를 통한 가족문화의 모델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당진도서관과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선정하는 2007년 하반기 ‘책읽는가족’에 선정됐다. 이 가족은 매주 1인당 5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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