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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집에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9년

8건 · '집에서 하는'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호네가 고마운 이웃에게 전하는 인사

    …기위해 서울서 큰며느리 네가 막 다녀간 모양이다. 열일곱에 시집 와 이 집에서 60년을 사는 동안 남편을 먼저 보내고, 7년 전에는 둘째 아들을 가슴에 묻었다. 아린 가슴 보듬어주는 착한 둘째며느리 박미자(47)씨와 눈에 넣고 다니는 손자 차강호(기지…

  2.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삶을 즐기자!

    …한 그리고 고귀한 내면에서 흘러나오는 것이다. 그래야만 진정한 가정애가 집에서 넘치고 아울러 사회에서도 질서와 우의가 넘쳐흐르는 것이라 생각한다. 인생의 황혼기에 들어선 나와 같은 또래의 사람들은 걱정이나 원망 등의 감정을 절대 마음 속에 담아두지 말…

    당진시대
  3.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명산리 어느 농부의 안타까운 사연]“집에 가고 싶은 경운기”

    …다. 구급차로 응급실로 실려 가는 사태가 종종 일어난다. 하우스가 아닌 집에서 좀 살다가 죽는 것이 소원이라고 한다. 남의 농토를 소작하는 최씨는 경운기를 사용해야 하는데 길이 막혀서 애로가 많다고 한다. 집에 가고 싶어 하는 경운기를 바라보면서 한숨…

  4. 2009.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신경남 씨가 추천하는 그립고 그리운, 어머니

    …기에 먼 곳에 산다는 이유로 내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나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그랬겠지만 그것이 오히려 내게 아픔으로 남아 있다. 요즘은 왜 그리 엄마의 빈자리가 커져만 가는지 나의 가슴 한 구석에서 항상 메아리치는 엄마라는 단어가 그립다. 엄…

  5. 2009.06.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심상복 당진읍 읍내리 명동종합광고 대표 “복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필요”

    …여기에 봉사활동을 하며 장애인들의 자립심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집에서는 싫어하죠. 하던 일도 멈추고 봉사하러 가기도 하니까 아내가 처리하는 일이 많아요. 근데 성격이 뭐든 1등해야 하고 남 도와주면서 살아야 하는데 어쩌겠어요. 어려운 곳, 생…

  6. 2009.04.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출근해서도 장모님 뵈러 짧은 점심시간 나눠 보내요”

    “빨리 가야하는데 내가 아직도 이러고 있어요. 우리 사위만 고생시켜.” 이석호씨는 10여년 전 부터 아내와 함께 장모님을 모시고 있다. 수술 후 다리가 불편해진 장모님은 거동이 불편하다. 혼자 걷는 것은 물론 앉은 채로 손으로 방바닥을 짚고 이동한다.…

    당진시대
  7.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바다를 건너 따뜻한 ‘정’을 배달해요”

    …담당하고 있다. “여자 집배원이라 사람들이 신기해하죠. 그것도 섬을 왕복하는 집배원이니까요. 마을 분들이야 익숙해 지셔서 신경 쓰지 않으시지만요.” 가끔 관광차 난지도에 다녀가는 관광객들 중에는 악수를 청하는 사람도 있다고. “도비도에는 자녀들을 객지…

  8. 2009.01.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겨울방학나기1 당진읍 채운리 당진지역아동센터

    … 매번 수업마다 할머니 3~4명을 동행한다. 수업에서의 보조교사 역할을 하는 할머니들은 아이들과 함께 장단을 맞추고 돌봐준다. 무슨 이유에선지 수업시작 전 눈물을 뚝뚝 흘리던 강현이를 할머니가 무릎 위에 앉혀 달래자 울음을 그치고 민요를 따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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