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1]중앙·지방정부를 대등한 협력관계로
…겠다고 말했다. 지역신문에 대해서는 법 개정시 지역신문에 대한 불합리한 차별조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지방분권이 대전, 부산, 대구, 광주 등 광역 중심으로 흘러 또다른 지역차별을 가져올 지 우려하고 있는 소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차별 없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겠다고 말했다. 지역신문에 대해서는 법 개정시 지역신문에 대한 불합리한 차별조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지방분권이 대전, 부산, 대구, 광주 등 광역 중심으로 흘러 또다른 지역차별을 가져올 지 우려하고 있는 소도…
2003.11.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시키기 위한 가시적인 조치는 아무 것도 없고, 오랜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는 제도개선 추진 약속만 가득한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합니다. 더구나 그 내용이 그 동안 정부가 발표해놓고 전혀 실천하지 않았던 방침을 재탕 삼탕한 데 지나지 않아 정부의 노동정책…
2003.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선 전국 제일의 당진쌀 고품질 생산을 위해 어느 한가지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요소들을 지적하여 하루아침에 만들 수 없는 당진 명미를 위해 행정과 군민들이 일사불란한 의지를 갖고, 중·장기적 안목과 지속적인 정성을 들이지 않으면 명미 당진쌀로 토착화 할…
2003.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노르웨이는 72%, 영국은 66.7%에 이르는 등 중앙과 지역 간에 차별 없는 여론 수렴을 위한 토대가 마련되어 있다. 법안 발의에 참여한 의원들은 입법추진 이유에 대해 “지역신문에 대한 육성·지원정책은 여론의 다원주의 확보와 지역언론문화의 창달,…
2003.10.06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시작되면서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기지시 줄다리기와 차별화가 시작되었고 군민화합축제에서 문화예술축제로 나아가기 위한 토대가 만들어졌다. 군민과 함께 하기 위해 처음으로 어울마당이라는 프로그램을 갖고 거리로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상…
2003.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만들어 버렸다. 젊은이들이 떠나 버리고 갓난아기의 울음소리도 들을 수 없는 농촌엔 60세 이상 고령 농민들만이 남아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더 큰 관세 감축과 국내 보조 삭감 등을 논의하고 있는 WTO DDA 협상은 한국…
2003.04.14 · 문화·교육 · 조영미
…해 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 하상준 회장은 “빵과 우유가 아닌 국수를 제공해 차별화 된 중식제공과 지역특산물 판매장 마련, 쌀 300포 추첨지급 등으로 타지역보다 경쟁력을 높이고 가족들이 즐길 수 있게 페이스페인팅과 무료 스포츠마사지를 준비하고 있다”며 경…
2003.03.09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농림수산국장은 한발 더 나아가 당진항은 공업항으로, 평택항은 상업항으로 차별화 된 항만개발을 추진할 것으로 발표했다. 당진항 지정 추진 초기에 당진군에서 충분한 검토없이 만들어진 상업항·공업항 논리를 항만을 둘러싼 환경이 변한 지금에 와서 불쑥 내뱉었…
2003.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해 말 치른 대통령 선거에서 시작된 변화의 물결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대세를 형성해 가고 있다. 과거 3당 합당을 통해 93년 집권한 YS정권에서 벌어지던 위로부터의 개혁이 아닌 스스로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다는 위기의식과 낡은 정치…
2003.01.05 · 인물·동정 · 유종준
…감했겠는가. 군보가 지금 시기에 과연 무슨 소용이 있으며 타 자치단체와 차별성이 없는 농특산물 광고는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는가. 명문교 육성의 경우 일부 특정 학교를 제외한 나머지 학교에 대한 대책이 없다. 관련부서의 장들은 반발하고 있을 지 몰라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