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어붙었다는 지금도 채석허가를 받으려는 이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고 있다. 채석장 스물여덟군데, 당진의 명산이라고 불리던 산에는 이제 거의 다 채석을 알리는 붉은 깃발이 꽂혀있다. 올해는 대호지의 명산 지르미산, 순성의 아미산 자락도 파헤쳐지게 됐다. 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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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채석장 안국사지'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붙었다는 지금도 채석허가를 받으려는 이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고 있다. 채석장 스물여덟군데, 당진의 명산이라고 불리던 산에는 이제 거의 다 채석을 알리는 붉은 깃발이 꽂혀있다. 올해는 대호지의 명산 지르미산, 순성의 아미산 자락도 파헤쳐지게 됐다. 물…
1997.02.17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지역에는 안국사지석불등 국가지정 문화재를 비롯해 모두 30점의 지정문화재가 있다. ’97 문화유산의 해를 맞아 가꾸고 보존해야 할 당진의 문화재를 차례로 소개한다. 당진의 문화재쩈 세련미 없으나 소박한 고려‘작품’ 안국사지 석불ㆍ석탑 -국가지정보물…
1997.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청인 승 소판결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편 채석에 따른 각종 공해피해와 안국사지등 문화재 훼손을 이유로 군에 채석허가신청을 받아들이지 말 것을 강력히 요구해온 수당리 주민들은 패소소식을 접하고 실망을 감추지 못 한 채 채석장 반대투쟁에 본격 돌입할 태…
1997.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가 없도록 해주는 것이 도리 아니냐”고 반문했다. 수당리 유영호씨는 “안국사지는 국가지정보물인 석탑과 석불이 있는 곳으로 수당리 주민들은 이의 보호를 위해 인근 채석장 반대투쟁을 결사적으로 벌여왔다”며 “안국사지가 당진군민이 다시 찾는 관광지가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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