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호수시문학회 이필용 씨가 추천하는 소록도 나병 환자들과 조 원장의 천국을 향한 힘든 여정
…쟁이라는 ‘이청준’이란 작가의 이름만 보고 선뜻 고른 책이었다. 그러나 책을 몇 장 넘긴 후부터는 도저히 손에서 뗄 수 없을 만큼 빠져들고 말았다.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 내용이 생생히 내 머릿속에 남아있는 것은 끔찍한 병을 소재로 다루었기 때문이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책을 보는'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쟁이라는 ‘이청준’이란 작가의 이름만 보고 선뜻 고른 책이었다. 그러나 책을 몇 장 넘긴 후부터는 도저히 손에서 뗄 수 없을 만큼 빠져들고 말았다.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 내용이 생생히 내 머릿속에 남아있는 것은 끔찍한 병을 소재로 다루었기 때문이기…
2002.05.11 · 문화·교육 · 유종준
…8일부터 격주로 토요일 오후 2시에 당진도서관 문화사랑방에서 슬라이드로 보는 그림동화를 무료로 상영하고 있다. 슬라이드 그림동화란 그림책 장면을 보며 음악과 함께 현장감 있는 목소리로 이야기를 듣는 색다른 독서법으로, 한편 당 10~15분 정도이며 집…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싶지 않니? 불안스러이 허둥거리던 민규의 눈. 끝내 말없이 먼 데를 보는 민규의 눈엔 한 가닥 슬픔이 걸렸다. 민정이도 종알거리던 입을 다물고 고개를 떨구었다. “생각나지 않아요. 기억도 없구요.”(민규) 민정이는 내 질문을 탓하기라도 하듯 한마디…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것이 이 책의 흐름이데 우리 영화가 걸어 온 발자취인 셈이다. 이 책을 통해서 심훈이 만든 영화에 대한 사실이 있는 그대로 정립이 되고, 소설과 시에 가려진(영화 필름이 없는 게 무척 아쉬운 일이지만) 그의 영화 세계가 제대로 해석이 돼 전체적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