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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읽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3년

8건 · '책을 읽고'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마을소식

    … 통장은 “학생들에게 필요한 도서를 구입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좋은 책을 많이 읽고 바른 품성을 기르며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에서 제10회 시각장애인 친교의 날 행사가 지난 12일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당진시대
  2. 2013.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루문학회 편집국장 이종미 씨가 소개하는 “문학은 내 삶의 일부”

    …. 글을 쓰고 또 쓰고 또 썼다. 먹고 싸고 자는 것처럼 그에게는 글을 읽고 쓰고 표현하는 것은 일상이었다. 방황하기 전 장르 없이 쓰던 글들에서 이제는 자신을 되돌아보는 수필을 중심으로 글을 써 내려 갔다. 다시 그 글로 위로를 받고 자신을 찾아 방…

  3.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2] 서울시 은평구 카페 ‘마을엔’청소년 마을공동체 지역을 살린다

    …소년 도서관인 ‘작공’이 독립된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아버지와 함께 와 책을 읽어 달라는 꼬마아이도 있고 여자 친구에게 줄 편지를 정성스레 쓰는 남학생도 있다. 이제는 주민들이 직접 책도 기증할 만큼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었다. 마을에 변화바람…

    당진시대
  4. 2013.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인교 당진새마을금고 전 이사장"지역을 견인하는 선구자 되길"

    …한때는 전국에서 3번째 안에 드는 규모로 성장시켰다. 요즘엔 틈이 나면 책을 읽고 컴퓨터와 신문으로 정치뉴스를 찾아 보는 것이 그의 일상이다. 그는 언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권력에 아부하지 말고 금전에 노예가 되어서는 안된다”며 “당진시대는 20년…

  5. 2013.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동네 보살핌’ 통해 지역사랑 키워

    …다”며 “지역 선배들과 송산 출신의 출향인들의 도움을 받아 3천여 권의 책을 모은 게 시작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송사모 회원들과 함께 민간도서관인 송산개미도서관(현재 시에서 운영하는 송산개미 작은도서관의 전신)을 개관했다. 아이들이 이곳에서 마음껏…

    당진시대
  6. 2013.04.12 · 지역사회 · 이선정

    황선숙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장이 추천하는 “고령화 사회, 어르신 공경 강화되길”

    …나르 베르베르가 쓴 단편집 ‘나무’다. 지난해 지도 교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은 황 회장은 주위에 여러 번 권하기도 했다. 특히 마음에 들어온 것은 단편 ‘황혼의 반란’이었다. 이 단편의 주인공은 할아버지 ‘프레드’로 노인수용소에 잡혀가기 전 탈출해…

  7. 2013.03.29 · 지역사회 · 이선정

    함효정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장이 추천하는 “자기 감정 인식하는 연습에 도움”

    … 년전부터는 순천향대학교에 다니며 심리를 공부하고 있다. 상대의 마음을 읽고, 드러내지 않는 속내를 헤아리기 위해서다. “사례관리를 하다보면 가족문제가 적지 않아요. 가족 구성원 간에 문제가 생기면 치부로 여겨 드러내지 않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사례발…

  8.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정경윤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총괄과장이 추천하는 “간절히 원하는 걸 적으면 이뤄집니다”

    …적인 모델명을 적으면 된다. 7년 전 직장 상사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이 책을 통해 정경윤 과장 역시 간절히 원하던 꿈을 이뤘다. 책이 말한 것처럼 구체적으로 적고, 생각하고, 되뇌인 것이 전부였다. 정 과장은 “당시 승진하는 것이 꿈이었는데 이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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