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6년

4건 · '책임은 우리'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배재고·광주일고 사태가 비춘 어른들의 일그러진 자화상

    …빚어진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광주일고를 향한 도 넘은 조롱 응원 사태는 우리 사회에 무거운 충격과 씁쓸함을 안겼다. 학생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쏟아낸 정제되지 않은 언어들은 단순한 청춘들의 일탈로 치부하기엔 그 수위가 몹시 위태로웠다. 그러나 분노의 화…

  2. 2026.02.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현안 인터뷰] 윤명수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가스공사 준설토, 왜 모두 평택으로 갔나 “수십조원 가치 항만친수시설 무산”

    … 것이다. 무엇보다 송악읍의 개발이 활발해졌을 텐데 매우 아쉽다. Q. 책임은 어떻게 봐야 하나? A. 의회도 자유롭지 않다. 다만 시장이 책임을 언급한 바가 있고 이번처럼 ‘한 삽도 못 받은’ 결과에 대해 우리 당진시민 정서가 큰 만큼 시장이 공식적…

  3. 2026.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650만㎥ 준설토, 당진은 왜 단 한 삽도 못 받나

    …에서 LNG 제5기지 준설토를 당진 내에서 처리하자는 논의가 나온 것은 우리 지역의 이익과 권리를 지키기 위한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다. 암모니아 부두와 항만친수시설을 조성해 준설토를 매립하고, 이를 통해 항만 기능과 미래 산업 기반을 함께 확보하자는 구…

  4. 2026.01.0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공영식 당진시 농업환경국장 “농업의 미래는 청년 유입… 청년 없으면 미래 없어”

    …활용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렵다. 농업환경국장으로서 가장 무겁게 느끼는 책임은 무엇인가 산업화로 농업 인구가 줄고 젊은 층 유입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그래도 농업‧축산‧산림 같은 1차 산업은 인간이 존재하는 이상 가장 중요한 기반이다. 코로나 같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