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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18년

26건 · '책임 있는'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2.31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무궁화이용원 박기택 대표와 손님으로 만난 차종우 씨 이야기머리 깎는 형님의 두 발이 되다

    …활동도 함께 한다. 자신이 가진 기술을 이용해 50년째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박기택 대표는 매월 두 차례씩 평안마을에 입소한 어르신들의 머리카락을 책임지고 있다. 차종우 씨는 운전을 할 줄 모르는 박 대표의 발이 돼, 봉사활동을 가는 날이면 이른 아침…

  2.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일본국민 뿐 아니라 전 세계가 감동했으며 나 역시 감탄했다. 그 선수의 책임감은 충분히 존경받을 만하고, 본 받을만 하다. 내가 만약 그 선수와 같은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와 우리나라는 과연 그럴 수 있을까 생각한다. 지금 우리나라 현대인들…

    당진시대
  3.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주민-기업 상생 원해…대책 마련해야”월요일에 만난 사람석문면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

    … 있었나? 비산먼지와 쇳가루로 인한 공해가 가장 심각하다. 공장 주변에 있는 농작물은 검은 분진이 내려앉아 판매할 수도 없다. 매일 동네에서 호흡하고, 먹고 마시며 사는 주민들의 건강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다. 측정 당시는 법적 기준치 이하라고 하…

  4. 2018.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식

    …간을 보라>는 학교폭력예방과 생명존중을 주제로 하며 자신과 타인에 대한 책임감을 증진시키는 내용으로 마련됐다. 한편 이날 참여한 당진중 외 5개 학교 학생들과 또래상담연합회 학생들은 학교폭력예방캠페인 활동을 진행키도 했다.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

    당진시대
  5. 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순성면 봉소리 한성식당 이종예 대표다시 돌아온 한성식당

    …어탕 전문점으로 다시 돌아왔다. 순성면사무소 앞에서 한성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이종예 대표는 68년 삶의 반 이상을 식당을 운영하며 살았다. 당진에서 태어난 그는 27세에 아버지를 여의는데 이어 35세에 남편을 하늘로 떠나보내며 세 아이와 어머니의 생계…

  6. 2018.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자만 당진지역자활센터 팀장장애인복지관 이래도 되는가?

    …고 마음을 편히 지낼 수 있을까요? 그런데도 누구 하나 묻지도 따지지도 책임을 추궁하지도 책임을 지지도 않는 무감각증이 당진시 장애인복지의 수준인가 되물어보게 됩니다. 2016년 말에서 2017년 초에 있었던 일로 2015년도 장애인폭행과 식사지도 문…

    당진시대
  7. 2018.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면혁신·심층보도·공론의 장·필진강화 주문

    …팟캐스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독자들을 만나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하고 있는 가운데, 위원들은 “새로운 시도와 더불어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며 깊이 있는 기사와 파급력 있는 제목 등을 통해 지면 신문 역시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신문의 …

  8. 2018.08.31 · 지역사회 · 한수미

    진통 끝에 얻은 ‘위·수탁 메뉴얼’당진시자원봉사센터 위·수탁 논란부터 조사결과 발표까지

    …재단을 탈락시켰다는 의도성은 밝히기 어려웠으나 업무상 미흡한 점에 대한 책임으로 문제가 된 담당 공무원을 본청에서 주민센터로 발령 조치하는 처분을 내렸다. 또 낮은 평가를 받은 당진시복지재단에 대해서도 지도 감독과 함께 기관 경고에 해당하는 주의 조치…

  9. 2018.08.24 · 지역사회 · 박경미

    학창시절이 떠오르는 분식집

    …등 다양한 퓨전 분식을 즐길 수 있다. 교정앞분식 당진읍내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미숙 대표는 “퓨전 분식 메뉴로 구성돼 있어 색다르다”고 말했다. 교정앞분식 당진읍내점의 대표 메뉴로는 떡볶이와 라면이 있다. 떡볶이 메뉴로는 국물떡볶이와 당면떡볶이, 치즈…

  10. 201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주민이 진짜 주인 되는 주민총회로

    … 열었다. 충남에서 처음 실시한 이번 주민총회에 앞서 마을 문제에 관심 있는 학생,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마을계획단이 구성되었고 여러 차례 만남을 통해 두 가지 이상의 주민사업이 제안되었다. 제안된 사업은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전자투표…

    당진시대
  11.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라돈침대 현장 해체 반대”

    …진항 해체에 동의한 것에 대해 비판하고 있어, 지역 간 갈등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송악읍 고대2리와 한진1리, 한진2리를 비롯해 인근에 위치한 상록초등학교 학부모들은 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최재영·박소순)를 구성하고 라돈침대가 쌓여 있는 동부당진항…

    당진시대
  12.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위원회 발족

    …처우 개선을 위해 머리를 맞댈 것을 약속했다. 한편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는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시급한 현안 처리를 위해 1개년 계획을 올해 수립할 것을 결정했다. 또한 내년에 3개년 지원계획을 수립해 예산을 편성하고 운영키로 했다…

  13. 2018.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자살률 1위' 오명에 양승조 "특단의 대책 필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 지사는 또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 생활, 사각지대 없는 복지 등을 전략과제로 꼽았다. 충남도의 경우 저출산 문제뿐 아니라 노인 자살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다. 이에 대해 양지사…

    당진시대
  14. 2018.06.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마·천안 주민 반대로 반출 중단

    송악읍 고대리 당진항 야적장에 쌓여 있는 1만6900여개의 라돈 매트리스 반출이 중단된 상태다. 지난달 26일부터 천안 본사로 이송작업을 실시할 예정이었던 것과 달리 장마와 천안지역 주민들의 농성으로 다소 지연되고 있다. 당진지역 주민들은 현재 농성을…

    당진시대
  15. 2018.06.29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 이장들 “석문개발위원장 사퇴하라”

    … 처리 과정에서 주민들의 갈등과 분열을 야기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책임자의 사과를 촉구했음에도 불구하고 반성조차 없는 집행부의 일련의 행태를 지켜보면서 우리는 참을 수 없는 좌절감에 분노한다”면서 석문면송전선로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았던 인…

    당진시대
  16. 2018.06.22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대책위 결국 ‘백기’ 들었다

    …위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그간 제기된 모든 의구심 등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시기라고 판단해, 그동안 협의해 왔던 모든 것을 백지화하고 본 위원회를 해산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전력은 당진화력부터 신송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을 …

    당진시대
  17.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면 11개 마을, 개발위 탈퇴하겠다”

    …협의하며 추진하겠다는 다짐을 해달라”며 “면민들이 분열하고 갈등이 일고 있는 일련의 상황에 대해 개발위원장으로서 도의적 책임을 지고 면민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인 위원장이 난색을 표하자 김 이장은 “계속해서 주민들의 진심을 왜…

  18.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0 면천사랑봉사회사각지대에 내미는 사랑의 손길

    …면천중학교 졸업식에서 장학금을 전달하도 하지만, 한 명의 학생을 끝까지 책임지고 길러내고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지원한 한 학생이 있어요. 당시엔 여러 가지 장학제도도 부족하고 어려웠죠. 이 친구가 대학에 입학할 때 등록금이나 주거비 등 큰 …

    당진시대
  19. 2018.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 주민들 분열시키지 말라”

    … 위해 새로운 송전선로 건설이 필요하다면 경과지 지역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송전체계를 제시하는 것이 한전과 정부의 책임이자 의무”라면서 “한전이 송전선로 건설을 계속 추진한다면 서명운동과 집단행동을 통한 국회 항의방문, 청와대 1인시위 등 모든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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