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에서 처음으로 문해교육을 시작한 강천 씨“늦깎이 한글교육은 설움을 풀어주는 일”
…지구협의회를 창립해 초대회장을 거쳐 지금까지 쉼 없이 지역사회와 타인을 위해 살아왔다. 그는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을 지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조차 쓰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가난했던 시절 문턱 높았던 학교 “구호물품을 전달하면 꼭 본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처우개선 위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지구협의회를 창립해 초대회장을 거쳐 지금까지 쉼 없이 지역사회와 타인을 위해 살아왔다. 그는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을 지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조차 쓰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가난했던 시절 문턱 높았던 학교 “구호물품을 전달하면 꼭 본인…
2013.05.13 · 정책·행정 · 이선정
… 상대적 박탈감이 커질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같은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는 노동자·사용자·정부가 머리를 맞대고 처우개선에 노력해야 한다. 이종석 대표는 그 가교 역할을 노동조합이 수행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현대제철에는 3500여 명, 하이스코…
2013.05.03 · 지역사회 · 이선정
…한다. 김미영 충남사회복지사협회 당진지회장은 질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사회복지사의 처우가 개선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복지 예산은 늘었지만 사회복지사를 위한 예산은 늘어나지 않았다는 것. 김 회장은 “낮은 초봉으로 들어와 5년 이상 일해도 월…
2013.04.26 · 정책·행정 · 이선정
…대해서는 ‘제대로 된’ 견학 보고서를 주문했다. “선진 사례를 접목하기 위해 해외에 갈 필요성이 있으면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안된다는 식의 논리는 통하지 않습니다. 다만 적절한 시기와 때를 골라서 추진해야 하고 다녀와서는 지자체에 접목할 수 …
2013.04.19 · 지역사회 · 이선정
…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산재된 사회복지시설을 통합 네트워크를 구성하기 위해 2012년 7월 발기인 총회를 갖고 이어 9월에 공식 출범했다. 당진시복지재단은 현재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자원봉사센터를 위탁운영하고 있다. 복지재단…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식하는 것은 개선돼야 할 점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최 씨는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동안 근무시간이 줄어들었지만 실질적으로 개선된 것이 없어요. 보건복지부에서 요양보호사제도에 더 신경을 써야 해요.” 최금숙 씨는 27살 아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