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8년

21건 · '처음 시작'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2.10 · 산업·경제 · 한재권

    홍진희 송악농협 상무가 추천하는 쉬어갈 수 있는 ‘안식처’ 같은 책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홍진희 송악농협 상무는 신평농협을 시작으로 33년 간 농협에서 근무하고 있다. 예금, 대출을 포함한 금융사업과 신용사업이 주요업무인 그는 주말이면 대호간척지에서 벼농사를 짓는다. 농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많은 홍 상무는 본인의 …

  2.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파행 겪는 농업회의소

    농업인 대의기구로 야심차게 시작한 농업회의소가 출범 1년 만에 파행을 겪고 있다. 초대회장을 맡은 박유신 회장이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한 상태에서 “제대로 농업회의소를 이끌지 못한 책임을 지고 회장직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했다. 당진시농업회의소는 ‘농업인…

    당진시대
  3.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께 루다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도시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쌀 소비가 줄어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요즘, 우강에서 생산된 맛좋은 쌀은 서울 잠실에 위치한 제1호 도시방앗간에서 즉석 도정돼 소비자들의 식탁 위에 오른다. 이남일 씨가…

  4.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은 7년 전 당진시를 통해 노인들이 일할 수 있는 곳들을 찾아, 일하기 시작했다. 송산면 송석리 출신의 오효근 씨는 그동안 농사와 살림을 해왔다. 결혼을 하고난 후에는 제대로 직장생활을 한 적이 없다. 반면 채운동 출신의 김정례 씨는 공직생활도 해보고…

  5. 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1 청년창업가 양승찬 스타스테크 대표이사 잃을 게 없기에 두려움도 없다

    …대회의 국방리그에 출전, 국방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를 계기로 창업을 시작하게 됐고, 지금은 총 11명의 직원이 스타스테크에서 일하고 있다. 스타스테크는 ‘쓰레기로 환경을 구하자!’라는 모토로 해양폐기물인 불가사리를 활용해 친환경 제설제 에코스트원(…

  6. 2018.11.13 · 산업·경제 · 김예나

    영양소 풍부한 ‘양채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3 양채연구회

    …이 특징이며, 오랜시간 동안 양채농사를 지어온 농민들이 활동하고 있다. 처음 9개 농가가 모여 시작된 양채연구회는 2000년 이후 식생활의 서구화로 양채에 대한 관심히 높아지면서 회원들이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했다. 논농사를 해왔던 농민들도 대체 작물을…

  7. 2018.10.1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 황토고구마가 최고여~

    …구마축제)가 지난 13일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첫 막을 올렸다. 올해 처음 열린 고구마축제는 ‘전국민이 죽기 전에 단 한 번은 먹어봐야 할 명품 당진 황토고구마’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개막식에는 장용희 고구마연구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공로패 …

  8. 2018.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8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생산 넘어 여행상품으로 기획

    … 와인이 1등으로 뽑히면서 미국 나파밸리 와인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에 위치한 나파밸리는 미국에서 판매하는 와인의 대부분이 생산되는 지역이다. 1860년대부터 나파밸리에서 와인이 생산됐지만 1919년 제1차 세계대전…

  9. 2018.07.17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7 블루베리연구회입 안에 상큼 톡톡!

    …40대에 노안이 왔다. 이에 시력을 보호해준다는 블루베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퇴직 후 농사지을 소득작물을 찾다가 블루베리 농사를 짓게 됐다. 이 회장은 “블루베리를 먹기 시작한 뒤 노안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다”며 “블루베리를 꾸준히 먹자 이제…

  10. 2018.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8] 정보화농업연구회매스컴 통해 농산물 홍보 판매

    …를 개척하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말한다. 농민들의 이러한 고민을 시작으로 당진시 정보화농업연구회(회장 이명옥)가 지난 2008년 사이버연구회로 창립됐다. 지난해 연구회 명칭을 전국적으로 통합하면서, 사이버연구회에서 정보화농업연구회로 명칭을 변경…

  11. 2018.04.3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베트남 출신 베테랑 미용사

    …봐. 하다가 어려우면 그만둬도 돼. 해보고 싶은 거니까 한 번 해봐.” 처음엔 못할 줄 알았다. 베트남에서 온 다문화 이주여성으로 한국말조차 미숙한 그에게 미용 기술을 배워보라니…. 김 씨는 스스로 못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할 …

  12. 2018.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 송전선로 전면 백지화 하라”

    …획을 전면 백지화 하고, 해당 송전선로가 꼭 필요한 것인지 지역주민들과 처음부터 다시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해당 노선은 기존 765kV 노선의 고장에 대비한 예비노선으로, 현재 선로만으로도 송전용량이 충분하다”…

  13.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도 당진 사람이에요!”

    … 찾아 8년 간 일을 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다 서울에서 여행사 사업을 시작해 성공적으로 정착한 리더 압둘라 씨의 사례가 소개됐다. 최정우 당진경찰서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사회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겠지만 슬기롭게 극복해 지역…

  14.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철 맞은 실치, 장고항으로 오세요!

    실치 하면 당진! 4월 당진은 실치의 고장이다. 석문면 장고항 마을에서 처음 먹기 시작한 실치는 이제 당진 9미(九味)로 자리 잡고 전국에 알려졌다. 당진을 대표하는 실치는 타 지역에서 뱅어포로 친숙하다. 성질이 급해 바다에 나오면 1시간 안에 죽어,…

  15. 2018.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삽교호에 기름 유출 현대자동차 규탄”

    …서 삽교호 일대 내수면어업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현대자동차가 가장 처음 문제를 인지했던 아산 인주어업계만 대상으로 협상에 나서면서 아산 선장어업계와 더불어 당진지역의 삽교호어업계와 운정어업계가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지난 1월 17일 현대자동차 …

  16.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이 시작된 지난 2015년부터 이곳에서 일하고 있다. 우리콩 우리두부는 당진시니어클럽(센터장 임미숙)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조용희 씨는 교회 사람들의 권유로 이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17.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백사장에서 밤새도록 놀던 그 때가 그립다가곡1리·가곡2리 통합

    …을 드렸던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하지만 현대제철 등 기업들이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이러한 전설이 얽힌 할매바위 또한 공장부지로 편입됐다. 가곡리 주민이었던 김성창 씨는 “어렸을 때 시루지 백사장에서 주로 놀았다”면서 “마당배라고 불리던 할매바위가 있는…

  18. 2018.03.03 · 산업·경제 · 임아연

    경제 정보교류 및 지역 기업 소개

    …조찬세미나가 지난달 28일 당진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됐다. 지난 2008년 시작으로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조찬세미나는 당진지역 기업인들이 국내외 경제 흐름과 동향을 파악하는 동시에 기업 간 정보교류 등을 통해 원활한 경영활동을 지원하고자 정기적으로 추진…

  19. 2018.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석붕 더좋은당진연구소장LNG 생산기지, 석문에 유치해야

    …기와 부두 등 LNG 하역설비, 송출설비 등이 들어선다. 2019년부터 시작해서 2025년 저장탱크 4기, 2027년 2기, 2029년 2기, 2031년 2기의 순으로 건설된다. 생산유발효과와 부가가치유발효과가 클 뿐만 아니라 고용유발효과도 크다. 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