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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21년

28건 · '처음 시작'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60억 들여 새로 지은 장애인회관 입주 거부

    … 수렴해 현재 79대까지 주차공간을 조정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입주가 시작된 이후 입주한 단체들로부터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장애의 특성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설계에서 이를 반영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한 입주단체 관계자는 “처음 입주해보니 …

    당진시대
  2.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백년가게 이어 제빵 명인까지…‘뚝심’ 통했다!

    … 제빵 명인에 이어 30년 전 꾸었던 꿈까지 목전으로 다가왔다. 그는 “처음 독일빵집을 시작할 때 들판이나 산처럼 한적한 곳에 빵집을 운영하는 게 꿈이었다”며 “그때는 주변에서 그저 웃던 이야기였는데 곧 이뤄지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심중섭·위금자 …

  3. 2021.1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 무료진료에 장애인 나들이 후원

    …며 2007년에 본격적으로 이즈치과의원 당진점을 문 열었다. 이즈치과를 시작한 것은 병원 간 정보와 기술 공유도 있지만, 무엇보다 나눔을 함께 실천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 이즈치과는 연합으로 해외봉사를 실시했다. 이후 지역사회에 사랑을 나눠야 한…

  4. 2021.10.31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대호지면 송전리 ‘쓰레기 반장’ 김태열신· 경숙최· 장덕 씨“매주 수요일은 우리마을 쓰레기 버리는 날”

    … 투기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대호지면 송전리에서는 올봄부터 시작된 ‘쓰레기 반장’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지역에서 주목받고 있다. 송전리에서는 1년에 2~3회 정도 쓰레기 버리는 날이 있었다. 그러나 각종 쓰레기를 수개월 째 마당에, 혹은…

  5. 2021.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아내 사랑 산(山) 사랑

    …됐지만 같은 또래의 회원들과는 여전히 자주 만나곤 한다. 산악회 활동을 처음 시작할 적에 단체로 산행을 간 적 있는데, 하산 후 눈앞에서 타고 온 버스를 놓쳐 당진까지 시외버스와 택시를 타고 어렵사리 돌아온 기억이 있다. 나를 놓고 간 것을 뒤늦게 알…

  6.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정미면 산성리 아주먼옛날 카페정미면 산성리 주민들의 사랑방

    …곡면에서 잠시 살다가 지난 2017년 정미면 산성리로 이사왔다. 부부는 처음 마을로 이주했을 당시만 해도 마을 원주민들과 교류가 없었다. 그러다 문한석 이장이 부부의 집으로 찾아와 마을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협조를 부탁하면서 마을주민들과의 교류가 시작됐…

  7. 2021.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버무리 당진중앙점 강나래 대표부담 없는 가격으로 만나는 떡볶이!

    … 지단으로 감싸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계란말이김밥이 준비돼 있다. 한편 처음 시작한 장사인 데다 엎친데 덮친 코로나19 상황으로 가게 운영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강 대표는 “주변에서 ‘미치지 않고서야 식당을 열 순 없다’고 말할 정도로 다들 개업을 만…

  8. 2021.08.23 · 지역사회 · 임아연

    [봉사단체탐방] 동그라미 가족봉사단봉사로 세상을 동그랗게 이어가는 사람들

    …에서 가족봉사단을 모집하면서 동그라미 가족봉사단도 결성됐다. 8가정으로 시작했는데 현재는 12가정이 함께하고 있다. 7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봉사단 구성원이 일부 바뀌기도 했지만 대부분이 오랜 시간 봉사활동을 같이 하고 있다. 초·중·고등학교 학생이었던…

  9.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자격증 취득왕 현정애·민선미 사회복지사 “고민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다 쓸모가 있답니다”

    …억이 가물거릴 정도란다. 거창한 계획 또는 야심찬 포부로 자격증 취득을 시작했던 건 아니다. 못다 한 공부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싶었고, 무엇을 하며 살아갈지 진로를 고민하면서 하나 둘 자격증을 취득하기 시작하다 보니 각각 20여 개가 넘는 자격증을…

  10.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 말았다. 국제결혼으로 6년 전 합덕에 온 그는 농사를 지었다. 농사가 처음인 데다 땡볕 아래서 밭일을 하고 무거운 박스를 옮기는 일은 무척 힘들었다. 결국 고된 농사에서 벗어나고자 다른 일을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 2018년에 오랜 꿈이었던 자신만의…

  11.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순 맞은 문갑순 할머니(대호지면 출포리)100세 할머니의 장수비결은?

    …(故임종국 씨)을 만났다. 결혼하면서 대호지면을 찾은 할머니는 장정리를 시작으로 조금리를 거쳐 출포리에 정착했다. 결혼생활은 녹록지 않았다. 겹띠동갑 차이가 나는 남편이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는 바람에 40대 후반의 나이에 혼자가 됐다. 그리고 홀로 6…

  12.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이충수 상궁원리 이장유명 패션 브랜드 본부장에서 벼농사 짓는 농부가 되다!

    … 20여 개의 브랜드가 속해 있는 ‘한주통산’이라는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캘빈클라인에서 20년 간 근무했고, 본부장으로 일하다 퇴직했다. 1963년 합덕읍 상궁원리에서 태어난 나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상경해 40년 동안 서울에서 살았다.…

  13. 2021.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풍년농사 기원하며 모내기 시작

    …7일 우강면 내경1리 이남일 이장이 우강면에서 가장 먼저 모내기 작업을 시작했다. 40여 년 동안 벼농사를 지어온 이 이장은 8만5000여 평에 16가지의 벼 품종을 심고 있다. 오는 8월 20일 경 여름철에 수확이 가능한 ‘여르미’와 아직 보급은 안…

  14.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복운지대“청소년과 함께하는 활동 활성화되길”

    …는 지난 2013년 자녀들의 교통 안전을 위해 부모들이 모여 결성됐다. 처음에는 초대대장으로 김종석 대장을 추대하고 ‘복운분대’로 시작했다. 복운지대의 3대 지대장인 이종남 대장은 복운분대의 창립을 함께 했다. 김종석 초대대장 시절 총무로 활동해 2대…

  15. 2021.04.16 · 지역사회 · 박경미

    “주민들 체감하는 치안 서비스 펼칠 것” [인터뷰] 서정선 신평파출소장

    …봉사단체와 연계해 야간 합동순찰을 펼치기도 했다. 신평파출소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문고리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경찰이 심야시간 순찰 중 범죄 취약지역과 주택가 출입문 등에 자체 제작한 문고리형 순찰카드를 걸어 둬 경찰관이 다녀갔음을 알리는 방식으로…

  16. 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계 뛰어넘기 위해 노력할 거예요”[인터뷰]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차정윤 사회복지사

    … 말로 표현하지 못했을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산후우울증 이겨내려 공부 시작 뒤늦게 공부를 시작한 사회복지였다. 대학 졸업 후 4~5년을 여행업계에 종사했던 그에게 아이를 낳고 얼마 되지 않아 산후우울증이 찾아왔다. 그는 “집에만 있으니 아이를 낳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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