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0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해나루산악회 가을산행 동행취재가을, 단풍으로 물들다
…리본과 풍선을 달았다. 이후 간단한 몸풀기 운동을 한 뒤,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이번 산행의 포인트는 남설악의 비경과 46년 만에 개방한 만경대다. 만경대는 만 가지 경치를 볼 수 있는 곳이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으로, 비경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처음 시작'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20 · 환경·안전 · 김예나
…리본과 풍선을 달았다. 이후 간단한 몸풀기 운동을 한 뒤,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이번 산행의 포인트는 남설악의 비경과 46년 만에 개방한 만경대다. 만경대는 만 가지 경치를 볼 수 있는 곳이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으로, 비경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 …
2016.10.14 · 환경·안전 · 임아연
… 새벽, 길을 나선 홍 의원은 11일까지 서울 헌법재판소 앞 피켓시위를 시작으로, △서울 △양평 △춘천 △원주 △영주 △안동 △대구 △부산 △진주 △광양 △광주 △정읍 △전주 △익산 △군산 △논산 △대전 △청주 △천안 △아산 등 20여 개 도시를 순회…
2016.10.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이어져 온 촛불집회로 인해 피로감이 누적된 대책위와 시민들의 분위기도 처음과 같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안타까운 마음뿐이다. 이제 조금은 느슨해진 마음을 다시 가다듬고 처음 촛불집회 시작의 초심의 마음을 가져야 할 때다. 그동안의 시행착오도 많…
2016.08.20 · 환경·안전 · 임아연
무더위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요즘, 어느덧 벼 수확이 시작됐다. 지난 16일 우강면 소반리 김동헌 씨는 당진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벼를 수확했다. 지난 4월 26일 모내기를 한 김 씨는 112일 만에 결실을 맺어 수확의 기쁨을 맛봤다. 김동헌 씨는…
2016.08.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고효율환경설비 교체는 2020년부터 시작해 1년에 한 기씩 교체에 들어가, 당진화력의 기존에 가동돼 온 8기 모두 교체하려면 최소 8년이 소요된다. 의원들은 한국동서발전 김용진 사장에게 대기오염물질 감축 계획에 대해…
2016.08.12 · 환경·안전 · 이영민
…능세제로 모든 과일의 표면을 세척해 청결에 신경쓰고 있다. 이 대표는 “처음 요식업을 시작했기 때문에 사소한 것 하나까지 세심하게 신경쓰고 있다”며 “위생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손님들이 걱정하기 않아도 된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한편 이 대표는 쥬스식스…
2016.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율유치 찬·반을 둘러싼 주민 갈등으로 지역 공동체는 와해돼 가고 있다. 처음 발전소 몇 기가 들어온다고 했을 때, 그런 정도일 줄만 알았다. 전기를 만들었으니 송전선로가 필요하다고 해서 얼추 세우면 그만인 줄 알았다. 하지만 1999년 1호기가 준공된…
2016.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 장애도 문제 없어 둘은 삽교호 관광지의 한 커피숍에서 올해 1월1일에 처음 만났다. 커피 한 잔을 사이에 두고 많은 대화가 오갔다. 그 사이에선 서로 다른 국적도, 장애도 걸림돌이 되지 않았다. 더구나 프엉 씨가 유창하게 한국말을 구사했기에 서로 많…

2016.06.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림책이다. 이 책 첫 장을 넘기게 되면 여러 인종의 여권 사진이 있다. 처음 펼쳤을 때는 그저 여러 사람의 얼굴이란 생각 뿐이었으나, 이 책의 마지막에 있는 첫 장과 같은 여권 사진들은 다른 기분이 들었다. 온갖 역경을 이겨내겠다는 비장한 각오와 불안…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었던 큰아버지가 당진에서 근무했던 시절에 대해 자주 이야기했었기 때문에 처음 오는 곳이지만 친근함이 있었다. 동네에서 건실한 청년으로 뭇 어르신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조 순경은 경찰생활이 그저 즐겁다. 경찰 시험을 준비하며 치열했던 ‘공시생(…

2016.04.08 · 환경·안전 · 한수미
… 김은경, 김정은, 김영순, 김진희, 이인경 <한마디> 김미향 회장 : 처음엔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됐어요. 하지만 쉼터를 열고 아이들이 와서 편히 쉬다 가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더라고요. 어른들이 이렇게 자신들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어…
2016.03.26 · 환경·안전 · 김남배
…의 흰띠를 두른 곰을 말한다. 동물이 좋아 농장을 운영했다는 김 대표는 처음엔 사슴을 키우며 농장을 시작했다. 이후 우연히 곰 농장을 견학하는 기회를 가진 그는 1992년 국내 사육농가에서 4마리의 히말라야산 반달가슴곰을 구입해 곰을 사육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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