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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천주교 본당’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기간
1993—2026

28건 · '천주교 본당'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합덕성당 아치 천장 보수 끝냈다

    …소에서 출발해 1929년 페랭 신부가 지금의 자리에 세운 충청도 최초의 본당이다. 충청남도가 지정한 문화유산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물게 벽돌과 목재로 지은 벽돌조 성당으로, 정면 종탑이 쌍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아름다운 외관이…

  2. 2025.04.28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천주교 대전교구 도보성지순례 개최

    당진시가 오는 5월 1일 천주교 대전교구(주교 김종수)의 주최로 열리는 도보성지순례가 신리성지에서 시작해 합덕성당을 거쳐 솔뫼성지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진행된다. 도보성지순례는 매년 2회(5월 1일, 10월 1일) 개최되며, 이번 첫 순례는‘조선의 카타…

  3. 2022.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반짝반짝 빛으로 물든 당진의 밤

    …즈넉하면서도 기품 있는 합덕성당은 오랜 역사를 지닌 곳이다. 초기 한국 천주교의 역사를 담고 있는 충청지역 최초의 본당으로, 1890년 예산군 고덕면 상궁리에 세워진 양촌성당에서 출발했다. 1899년 지금의 위치로 이전하며 합덕성당으로 명칭을 바꿨으며…

  4.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 곳은 버그내순례길이다. 버그내순례길은 모진 박해로 목숨을 잃은 수많은 천주교 선조들의 고통과 눈물이 서린 길이다. ‘한국의 산티아고’라고 불리는 버그내순례길은 김대건 신부가 탄생한 솔뫼성지부터 시작된다. 김대건 신부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로, 우리나…

  5. 2022.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자랑스러운 우리 당진의 관광자원

    …연꽃이 식재되어 7~8월에 연꽃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충청도 최초의 본당인 아름다운 합덕성당과도 이어지는 합덕제에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과 전통문화 체험장, 옛 삶의 모습 등을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교육형 시설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아 각광…

  6. 2020.12.14 · 문화·교육 · 김예나

    “교우와 주민들의 문화공간 되길”

    천주교 대전교구 순성성당(주임신부 김택민)이 본당 옆에 교육관을 건립했다. 교육관 건립 공사는 지난 2월부터 9월까지 진행됐으며, 10월 유흥식 대전교구장의 집례로 이뤄진 축복식을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교육관은 110평 규모로 카페공간과 더불어 기도…

  7. 2019.05.13 · 문화·교육 · 김예나

    본당 설립 44주년 기념 ‘화합 한마당’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주임신부 김동규)이 신평성당 설립 44주년을 기념해 본당의 날 미사와 한마음 운동회를 지난달 28일 진행했다. 신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행사는 ‘순교의 얼 따르는 열정’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공동체 미사에 이어 훌라후프,…

  8. 2018.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교구설정 70주년…평신도 희년 축제

    천주교 대전교구 당진지구(지구장 이경열 당진성당 주임신부)가 교구설정 70주년을 기념하는 평신도 희년 축제를 지난 8일 신성대학교 태촌아카데미홀에서 개최했다. 당진지구 내 8개 본당(△당진성당 △기지시성당 △신평성당 △합덕성당 △신합덕성당 △순성성당 …

  9. 2018.03.16 · 문화·교육 · 임아연

    새 성전 짓고 봉헌식 개최

    천주교 대전교구 순성성당(주임신부 김택민 마태오)이 순성면 봉소리에 새로운 성전을 완공하고 지난 10일 성전봉헌식을 개최했다. 이날 미사는 천주교 대전교구장인 유흥식 라자로 주교의 주례로 머릿돌 축성, 테이프 커팅, 정문 축복, 건물 봉헌식 및 입당 …

  10. 2017.05.13 · 문화·교육 · 김석준

    설립 42주년 기념 ‘본당의 날’ 행사 열려

    천주교 신평 본당(주임신부 김동규 미카엘)이 본당 설립 42주년을 기념하며 ‘본당의 날’을 맞아 예수 부활 4주일 미사를 봉헌하고 축제를 지난 7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순교의 얼을 따르는 뜨거운 열정’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김동규 주임신부는 인…

  11. 2016.10.28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수감사제 및 화합 도모

    천주교 대전교구 신합덕성당(주임신부 김문수)이 제17회 대건안드레아 추수감사제를 지난 23일 진행했다. 이번 추수감사제에는 본당 신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추수감사 합동 가정 감사미사와 각 구역별 소속 신자가 함께 식사하는 나눔행사 …

  12.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5 신합덕성당신앙의 뿌리 ‘공소’

    …을 쌓아 올렸다. 이 공소강당에서는 한글을 모르는 교우들에게 한글공부와 천주교회의 교리교육을 가르치기도 했다. 공소예절 할 수 있는 공간 없어, 사가와 분가한 공소를 가기도 신촌공소는 1950년 합덕성당 관할 공소였다. 당시 공소예절은 이기석 형제의 …

  13. 2016.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2 당진성당역사로 남은 공소, 아쉬운 신자들

    [편집자주] 내포지역을 중심으로 신앙공동체를 이룬 천주교는 당진지역에 급속도로 전파됐다. 당진지역에는 여러 교우촌이 형성됐고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게 됐다. 교우촌에서 공소로, 공소에서 본당으로 세워진 역사와 지역 내 자리했던 공소가 지역사회에 미친 영…

  14. 2016.01.15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12번째 사제, 박종민 신부 첫 미사

    천주교 신평 성당(주임신부 김동규)에서 박종민 임마누엘 사제의 첫 미사가 지난 13일 봉헌됐다. 이날 미사는 당진지구장, 당진지구 각 본당 신부님은 물론 가톨릭대학교 교수 신부, 내포교회사 연구소 소장 신부, 부제·수도자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가운…

  15. 2015.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박해의 역사 꽃으로 피다

    천주교 대전교구 합덕성당(주임신부 김성택)이 설립 125주년을 맞이해 기념 축제를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1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기념 축제에는 지난달 23일 당진지구 연합성가대 및 당진 스트링 앙상블 등이 출연한 전야 음악제를 시작으로 기념 전시회와…

  16.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천주교 역사의 현장

    천주교 대전교구 합덕성당(주임신부 김성태)이 설립 125주년을 맞이해 기념축제를 열었다. 천주교 대전교구 합덕성당에서 주최하고 합덕역사문화축제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기념축제는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된다. 지난 23일에는 신리성지에서 순…

    당진시대
  17. 201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본당 설립 40주년 맞아

    …부 집전으로 미사 봉헌에 이어 신자들 간 일치의 한마당을 가졌다. 신평 본당이 태동하게 된 것은 1836년 지금의 신평면 한정리(원머리)에 천주교 신자인 문·조·박·양 씨 가족이 거주하면서 부터다. 그동안 박해에도 굴하지 않고 대나무처럼 자란 신앙이 …

    당진시대
  18. 2014.10.30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제15회 대건 안드레아 감사제

    천주교 신합덕 성당(주임신부 정성용)에서 제15회 대건 안드레아 감사제가 1부 미사에 이어 2부 놀이마당 순으로 지난달 26일에 있었다. 이날 정성용 신부는 강론에서 “1960년 11월 18일 본당 설립 이후에 15번째로 감사제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19. 201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기쁨의 영성

    “행복과 복음, 빈말은 없다”천주교 당진성당(당진 지구장 겸 주임 신부 강길원)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기쁨의 영성’이라는 주제로 차동엽 신부의 특강이 지난 16일에 진행됐다. 차 신부는 특강에서 “행복과 복음, 빈말은 없다”고 전하며 “기도…

  20. 2014.08.29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청년들이 사회의 빛과 소금 되길”

    … 한국청년대회(KYD) 개막식이 솔뫼성지에서 개최된 가운데 당진지구 각 본당에서는 홈스테이 준비로 분주했다. 홈스테이 대상 학생들은 전국에서 온 남녀 577명으로, 홈스테이 가정 가운데 미소지움 아파트에 사는 집주인을 만날 수 있었다. 그는 우강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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