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침혹하지만 성스러운 내포의 성지들 천주교 순교지는 종교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역사와 정신적 문화유산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또 당시 민중의 고된 삶과 애환의 흔적도 고스란히 남아있다. 유교사상과 절대적인 신분제도에 살던 민중들에게 천주교가 던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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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천주교 성지'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침혹하지만 성스러운 내포의 성지들 천주교 순교지는 종교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역사와 정신적 문화유산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또 당시 민중의 고된 삶과 애환의 흔적도 고스란히 남아있다. 유교사상과 절대적인 신분제도에 살던 민중들에게 천주교가 던진…
2014.11.06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신평 원머리 성지는 신평면 한정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평 성당에서 북쪽으로 약 3Km정도 떨어진 곳으로 과거 지명은 ‘원머리’다. 원머리라는 지명은 바닷가에 둑을 쌓기 시작한 곳이라는 뜻의 언머리가 변형된 것으로 이곳에서 염전과 농사를 짓던 박 씨, …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프란치스코 교황의 솔뫼성지 방문은 당진시민에게 많은 위로와 자긍심을 심어줬으며, 교황의 미소가 아직도 짙은 여운으로 남아 있습니다. 수많은 공직자와 신자, 그리고 주민, 자원봉사자가 그를 맞이하기 위해 지역을 쓸고 닦고 가꿨습니다. 어려운 지방재정 형…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주교 신평성당 소속 어르신 성경 공부반이 지난 17일 아산 공세리 성지 성당으로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70세 이상으로 구성된 성경 공부 반은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김석준 시민기자
2014.09.19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천주교 신평본당 ‘순교자의 모후 꾸리아(단장 김정희 크리스티나)’ 단원 88명이 연풍성지와 베티성지를 지난 13일에 순례했다. 4대 의무 중 하나인 순례는 순교자들의 믿음과 삶을 몸소 느끼고 본받아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가기 위해서 진행하고 있다. 연…
2014.09.05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천주교 대전 교구 제13차 내포 도보 성지순례가 지난 1일 솔뫼성지에서 여사울 성지까지 보도 순례를 진행했다. 이날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 주례로 사제단 수도자와 신자 1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순교자 현양 미사를 거행했다. 유흥식 라자로 …
2014.08.22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제13차 내포 도보 성지 순례가 다음달 1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순례는 오전 9시에 솔뫼성지에 모여 말씀의 전례를 마친 후 9시 30분에 출발해 합덕성당에서 휴식을 취한 뒤 신리성지에 도착해 점심식사를 하게 된다. 이 후 여사울 성지에서 오후 3…
2014.08.15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 그는 “이전에 서울 신정동 본당에서 가깝게 지냈던 신자들이 제가 솔뫼성지에서 안내하는 것을 보고는 반갑고 놀라워 했다”고 말했다 2000년 7월 당진에 둥지를 틀고 천주교 당진성당에 나가면서 사회복지분과와 봉사에 관심을 갖고 활동을 해 온 그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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