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당진 천주교 문화유산의 가치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 개최 의의
한국천주교는 1784년 조선 안에 신앙공동체가 형성된 이후 끊임없이 전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선교사의 전파가 아닌 학문으로 유입된 한국천주교는 순교와 박해과정을 거쳐 민중들의 가슴 깊이 뿌리내렸다. 내포천주교의 역사는 한국천주교와 그 뿌리를 같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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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천주교 역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국천주교는 1784년 조선 안에 신앙공동체가 형성된 이후 끊임없이 전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선교사의 전파가 아닌 학문으로 유입된 한국천주교는 순교와 박해과정을 거쳐 민중들의 가슴 깊이 뿌리내렸다. 내포천주교의 역사는 한국천주교와 그 뿌리를 같이 …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이 많이 모였고 큰 시장이 만들어졌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 이곳은 천주교를 믿는 사람들의 채팅방이 됐다. 천주교를 따르는 것이 들키면 박해를 받기 때문에 합덕시장에서 몰래 만나 정보를 교환하고 소식을 전하는 만남의 장소가 됐던 것이다. 붉은 벽돌…
2017.09.30 · 지역사회 · 김석준
…4대에 걸쳐 솔뫼성지에 살았으며 한국 초대교회의 4대 박해를 겪어 한국 천주교회의 박해 역사의 축소판이라고 볼 수 있다. 이날 이용호 신부는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마지막 순교 장면을 묘사한 글을 낭독했다. 이 글은 페레올 주교가 김대건 신부의 마지막…
2017.09.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미사를 봉헌했다. 신평지역(새터, 음섬, 한정리, 신당리 등)은 한국 천주교 초기에 천주교 교우들이 공동체 생활을 많이 한 곳이다. 종교 자유가 있었으며 최초 원머리 공소가 지금의 원머리 성지 앞에 자리해 있다. 교우들이 많아지면서 당시 교우들이 뜻…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필자는 성체거동에 관해 궁금함을 해소하고자 내포 천주교회사 연구소 소장 김정환 세례자 요한 신부를 만나 성체거동이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됐는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봤다. 지난달 23일 합덕성당에서 성체거동이 진행됐다. 연호문화축제와 어우러져 성당과 …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손병희 선생이 머물렀던 가옥이 헐릴 위기에 놓인 가운데 천도교 단체 및 역사연구모임 회원들이 당진시와 충남개발공사 관계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2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수청2지구에 위치한 의암 …
2017.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2017년 천주교 대전교구 당진지구 울뜨레아가 지난 1일 합덕성당(주임신부 김성태)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시노드와 함께 복음의 기쁨을 사는 꾸르실리스타’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이날 성직자 룔로에서는 솔뫼성지 이용호 바오로 주임신부가 꾸르실료 운…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이 위치한 내포지역은 천주교의 아픈 역사가 담겨 있는 곳이다. 일찍부터 천주교 신자들이 많이 거주했고 모진 박해를 피해 곳곳으로 이주하며 신앙을 확산시켜 나갔다. 당진의 버그내 순례길은 한국천주교회의 초창기부터 이용됐던 순교자의 길이다. 특히 당진…
2017.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의 문화강좌로 다도반은 진정한 다도의 의미를 알고, 올바른 차의 효능과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보기 위해 개설됐다. 다도반 강의는 매주 수요일 오전 9시30분 수덕사 황하정루에서 이뤄지며, 다도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문의: 330-7710(…
2017.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도굴 사건이후에 조선인 신부가 남연군묘까지 안내를 도왔다는 이유로 천주교 박해가 더 심해지기도 하였다. 역사를 되돌아보며 일본은 일찍이 서양과의 교류를 통해 빠른 근대화를 이뤘다 만약 우리나라도 우리 것을 지키려는 노력과 함께 개국을 위한 준비와…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시 필요하다면 지중화 및 해저터널을 이용해 연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천주교 신앙의 못자리 ‘솔뫼성지’ 한편 우강면은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 솔뫼성지가 위치해 있는 한국 천주교 신앙의 못자리로,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다녀가면서 그 역사적,…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를 되새기고 있다. 기독교에서는 부활절 특별예배와 칸타타를 진행하고, 천주교에서는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를 올려 부활절을 기념한다. 또한 부활절에는 이웃과 교인들 간 달걀을 나누기도 한다. >> 천주교 김문수 신합덕성당 주임신부: 예수님의 부활을 축…
2017.03.17 · 산업·경제 · 임아연
…, 문화, 관광, 산업, 인물 등 유·무형의 지역자원과 융복합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서비스 확대가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별 맞춤 사업이다. 당진시는 이번 공모사업에서 당진남부권역의 천주교 문…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사인 동아제약이 합덕인더스파크에 들어설 예정이며, 합덕성당과 합덕제 등 역사적 공간이 재조명되면서 성지순례를 비롯한 관광 활성화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합덕읍 발전의 중요한 기로에서 이장협의회장을 맡은 호순철 회장은 “역세권 개발 등 이렇게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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