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2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중화, 선로 변경하라! 현 노선은 반대!”
… 주민들은 “변경된 선로를 인정할 수 없다”며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지중화를 하던지 노선을 변경하라”며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이날 GS EPS 측의 설명에 따르면 송전선로는 송악 한진리와 고대리, 부곡리, 월곡리 일원을 지나가며 송전선로 전압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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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철탑 지중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02 · 산업·경제 · 우현선
… 주민들은 “변경된 선로를 인정할 수 없다”며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지중화를 하던지 노선을 변경하라”며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이날 GS EPS 측의 설명에 따르면 송전선로는 송악 한진리와 고대리, 부곡리, 월곡리 일원을 지나가며 송전선로 전압은 3…
2011.06.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최소한의 공유수면 매립의 필요성에 대해 사업 부지 인근의 154Kv 철탑은 지중화가 가능하나 765Kv 철탑은 지중화 또는 이설이 불가능해 육상부지 확장성에 한계가 있어 발전설비 배치에 필요한 최소한의 공유수면 매립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매…
2011.04.1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투쟁에 나서고 있다. 개발로 얼마 남지 않는 마을을 보면서 이장이 송전철탑 저지와 송전선로가 지날 경우 지중화로 진행하도록 당진군과 해당 발전소에 건의 중에 있다. 직접 나서야 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공장들은 송산에 있지만 피해는 송악읍도 똑같…
2011.03.2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송악읍에서는 황해경제자유구역과 철탑 설치를 반대하는 여론 위주로 읍면순방이 전개됐다. 현안토론으로 황해경제자유구역 추진방안이 주제로 선정돼 주민 건의사항 시간이 진행되지 못했다. 이날 주민들은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조속한 추진 혹은 해제를 요구했다. 또한…
2011.02.27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측에 따르면 송악읍과 송산면 내 제철소와 발전소의 전기 사용양이 높아져 철탑수가 늘어나게 되면서 이를 이용하기 위한 협의가 진행된 상태라고 말했다. 한전측이 지난해 말 현대제철 선로를 인수해 GS EPS와 연결한 후 38번 국도 완충녹지 및 인근 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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