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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각장애 엄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청각장애 엄마'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1.1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던 ‘내 생애 봄날’

    …하 내봄눈)’ 팀이 올해 두 번째 당진을 방문했다. 지난 8월 당진지역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사진을 남겼던 내봄눈이 이번엔 정미면 수당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내봄눈은 노인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메이크업부터 스타…

  2. 2023.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지부와 내봄눈이 함께한 하루“봄날 같은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하얀 드레스를 입은 청각장애인 이동자 씨. 결혼할 때도 입어보지 못한 드레스를 입고 연신 포즈를 취했다. 들리지 않아도 사진작가의 눈빛과 손짓에 맞춰 이리저리 움직이고 활짝 함박웃음을 지었다. 아직 더위가 가시지 않은 8월의 한 여름날이지만 청각장애인…

  3. 2023.01.14 · 정책·행정 · 임아연

    친부 성폭력으로 피해자 극단적 선택“당진에서 벌어진 끔찍한 사건…철저한 수사 촉구”

    … 친부는 평생 양육비 한 푼 보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선천적 청각장애가 있던 딸이 수술을 받아야 할 때도 수술비를 지원하기는커녕 수술에 대한 동의도 사정해 겨우 받을 수 있었다”면서 “학대와 괴롭힘으로 딸을 굴복시키려 했다”고 전했다. 어머…

  4. 2021.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신평면 금천리 안기원 씨가 추천하는

    …12년 경기도 포천에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한 남자의 아내, 두 아이의 엄마로서 살았던 안기원 씨는 2016년 유방암 판정을 받으며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안 씨가 걸린 유방암은 3중 음성으로 유방암 중에서도 가장 악성이다. 안 씨는 “남편의 권…

  5.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웃 위한 사랑의 손길 잇따라

    본지 제1079호 사랑을나눠주세요 <청각장애 엄마, 시각 읽는 아빠>에 보도된 별님이네 가족에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당진온로타리클럽(회장 신순옥)은 지난 9월 12일에 진행한 사랑의 바자회에서 마련한 수익금으로 마련한 쌀과 고추장, 된장, 라면, …

  6.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엄마 시각 잃는 아빠송산면 유곡리 별님이네 가족

    … 60만 원만 가져오시기도 한다. 그럴 때면 할머니는 한숨을 쉬신다. “엄마 보청기 사주고 싶어요” 엄마(김은지·40)가 나한테 화를 냈다. 우리 엄마는 태국 사람이다. 아빠랑 엄마는 2003년에 만나 결혼했다. 엄마는 귀가 안 들리신다. 보청기가 없…

  7.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에서 충주까지… 눈물로 보낸 시간

    “고열로 찾아온 청각장애” 송산면 당산리 최세용(52), 최명희(48) 씨에게 둘째 딸 민아 양은 유독 아픈 손가락이다. 민아 양이 태어난 지 3개월 쯤 갑자기 찾아온 홍역으로 인해 한동안 고열에 시달렸고 그 후 민아 양은 다른 아이들과 달랐다. 있는…

  8.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될 것입니다.” 이재상(탑동초5) “고흐가 될 거에요” “식당일 하시는 엄마를 따라가 식당 벽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엄마도, 사람들도 잘 그린다고 칭찬했습니다. 앞을 볼 수 없는 제가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힘든 것은 알지만 제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해서…

  9.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화제-지역사회 구성원들 함께 장애아동 치료 나서]“지역 구성원 손잡고 만든 선물”

    … 한다. 하지만 한길이가 늘 혼자 노는 이유는 친구가 싫어서가 아니다. 청각장애를 앓고 있어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도 듣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마음을 말로 전할 수 없는 답답함에 늘 행동으로 먼저 표현하는 한길…

  10.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을 물리며 주문을 외듯 이렇게 말한다. ‘친구들한테 놀림 당하지 말고, 엄마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반듯하게 자라줘야 할텐데...’ 김씨가 가장 걱정인 것은 바로 그것이다. 쥐꼬리만한 남편 월급에 의존해 세식구가 살아가는 빠듯한 살림이지만 돈 걱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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