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6 · 산업·경제 · 김남배
유권자를 만나다 7 경제 한동수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대표“노동법 개정 역효과 날 것”
…대제철, 당진화력 등 현재 당진에 있는 기업에서 경제활동을 펼치고 있는 노동자 수는 1만8000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이 중 당진의 대표적인 노동단체인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이하 당진시위원회)에는 6000명 정도가 소속돼 있다. 당진시위원회를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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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청년 노동자'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3.26 · 산업·경제 · 김남배
…대제철, 당진화력 등 현재 당진에 있는 기업에서 경제활동을 펼치고 있는 노동자 수는 1만8000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이 중 당진의 대표적인 노동단체인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이하 당진시위원회)에는 6000명 정도가 소속돼 있다. 당진시위원회를 이끌…
2016.03.26 · 정책·행정 · 김예나
…불어민주당으로 바꿔달라”고 전했다. 또한 LH공사 김진만 노조위원장은 “청년 일자리 부족이 상승하고 사회양극화가 심화되는 등 노동의 큰 숙제가 남아있다”며 “어려운 경제난을 해소할 사람은 어 후보 뿐”이라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의 축사 및 격려사에 이어…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장률 3%가 무너지고 있다. 국민소득이 4년 반 만에 처음 감소했다. 청년실업률 최악을 기록하고 있다. 가계부채는 1200조 원을 넘어섰다. 또 방송을 장악하고 우리 국민들의 귀와 눈을 가리고 있다. 참 나쁜 정권이다. 2. 당선된다면 어느 상임위에…
2016.03.05 · 정책·행정 · 임아연
… 현안 문제인 석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의 공해방지, 고압 송전선로 문제, 청년실업 문제, 산업재해 문제, 노동자·농민·영세자영업자들의 민생 해결에 적합한 인물을 선출하고 당진 땅이 빼앗기는 것도 모르는 정치인을 뽑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2016.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삶이 어떠한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동안 정부 여당의 서민공약이 청년실업 해소와 고용증대였는데 개성공단 폐쇄처럼 있는 일자리도 없애버렸고 재벌들의 비리행위마저 선처해주면서 고용 증대는 실패하고 말았다. 농민들은 수입개방으로 쌀을 비롯한 농산물 …
2016.02.20 · 산업·경제 · 김남배
…에 발표한 공약은 △제조 공장에 있는 지역에 본사 입주 △경제 민주화로 청년실업 해소 △삽교천 해수유통 국가적 차원에서 검토 △5.24조치 해제 검토 △4대강의 복원 검토와 낭비된 예산 환수 조치 △지역 균형발전 정책 △톱다운 예산제도 제도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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