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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년 희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청년 희망'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현실 시민 (채운동)아름다운 빛의 물결 K- 응원봉 12월 14일 여의도를 다녀와서

    …자들의 행태에 분노했고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저는 동시에 그곳에서 희망도 보았습니다. 수많은 청년이 자신들의 응원봉을 들고나와 그들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들만의 방식으로 불의와 부정에 항거하는 민주축제를 보았습니다. 너무나 아름…

  2.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⑥] 송혜인(33) 가디언즈치과 총괄실장“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편집자주> 당진이 고향인 청년 송혜인(33) 씨는 신성대학교 치위생과를 나와 현재 지역 내 가디언즈 치과에 치과위생사로 재직 중이며 총괄 실장 업무를 하고 있다. 송 씨는 문과 출신의 학생이었으나 집안 가족들의 권유로 취업과 결혼, 이직 등 전망을 …

  3.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③] 정한수 한국공항공사 감사실 대리지는 것도 ‘인생’…실패해도 ‘도전’하자!

    <편집자주> 당진 출신의 청년 정한수(32) 씨가 스무 살 나이에 고졸 회계직에 도전해 한국공항공사에 취업했다. 그는 한때 꿈을 잃고 방황하는 청소년기를 겪었지만, 끝없는 도전과 성실함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냈다. 그의 ‘비상을 위해 실패에도 도전하…

  4. 2024.08.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②] 이일수 국립공원공단 속리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6급 주임“진정한 노력은 꿈을 이루게 한다”

    <편집자주> 당진 출신의 청년 이일수(22) 씨가 고3 재학시절 국립공원공단에 취업했다. 그의 성공적인 취업 이야기는 도전과 꿈을 향한 열정이 어떻게 좌절을 이겨내고 일어서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주경야독으로 취업과 학업을 병행하며 노력하고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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