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한상화 당진시의원 장애인과 함께 하는 행복한 세상
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가장 큰 바람은 그 자녀가 경제적 자립과 자아 실현의 기회를 가지며, 사회 속에서 당당히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부모님의 간절한 바람을 현실화하기 위해, 당진시의회는 ‘장애인 일자리 정책 연구모임’을 2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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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청소년 가장'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가장 큰 바람은 그 자녀가 경제적 자립과 자아 실현의 기회를 가지며, 사회 속에서 당당히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부모님의 간절한 바람을 현실화하기 위해, 당진시의회는 ‘장애인 일자리 정책 연구모임’을 2년째…
2024.09.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초의회 중 최초로 입법 평가를 도입하고, 읍면동 순회 이·통장 간담회와 청소년의회 개최, 의회 개원 100일과 1주년 기념 언론인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이 직접 의정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은 큰 자부심으로 남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
2024.07.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마련에 대한 걱정은 없다. 현대제철에서 200억 원을 당진시에 기부해서 청소년 수련관을 해주기로 했다. 그런데 취임해서 보니 200억 원을 전부 민간 투자로 받아 건축하면 국비를 받지 못한다. 현재 100억 원 정도 민간 투자를 넣고 나머지는 국비를 …
2024.03.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고 전철 1호선을 아산에서 당진까지 연장 건설하겠다. ② 자율형 사립고·청소년 과학체험관·어린이 직업체험센터를 설치하여 당진의 교육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우수인재들이 지역에서 마음 놓고 공부하도록 하겠다. ③ 동서발전과 현대제철 본사 이전, 세무서…
2024.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커야 한다며 스스로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려는 사람이 아니라, 자라나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저마다의 아름다운 꿈을 멋지게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교육과 정책, 행정전문가가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힘 있는 집권 여당 소속으로 국정운영…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두고 여러 고민 속에서 이번 인터뷰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은 누구인가? 특정 정치인을 지목하는 것은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세 분의 대통령 비서실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할 당시 역대 대통령들께서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고 …
2024.02.29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며 심혈을 기울여 제정했다. 이를 통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아동과 초등, 청소년 등 대상과 부처별로 제각각 나뉘어 있는 돌봄 정책을 통합지원 관리 역할을 수행할 통합지원센터 설립 근거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생태하천복원사업 지원 조례를 제정해 오염된 하천…
2024.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이 국민의 뜻이다. 두 번째로 국민통합을 이뤄내야 한다. 문재인 정권의 가장 큰 잘못은 이념, 계층, 지역, 남녀, 노소로 국민을 분열시켰다는 점이다. 심지어 서로 적대시까지 하는 모습들도 발견된다. 국가의 미래를 위해 국민통합을 이루고, 소비적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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