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당진에 왔을 때 당진도심의 거리를 보고 많이 놀랐다. 신랑이 살기 좋은 곳이라고 말해 이사를 왔지만, 마땅히 갈 곳도 없었다. 도서관에 있는 아이들 책도 많이 낡아있었다. 문화혜택이나 주부들이 갈만한 모임도 활성화 되지 않았다. 당진이 군에서 시로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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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청소년 곳이'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에 왔을 때 당진도심의 거리를 보고 많이 놀랐다. 신랑이 살기 좋은 곳이라고 말해 이사를 왔지만, 마땅히 갈 곳도 없었다. 도서관에 있는 아이들 책도 많이 낡아있었다. 문화혜택이나 주부들이 갈만한 모임도 활성화 되지 않았다. 당진이 군에서 시로 변…
2012.11.02 · 문화·교육 · 오동연
… 시민의 입장에서는 치안문제가 걱정이라고 한다. “동네에 가로등이 없는 곳이 많아요. 여성들이나 학생들은 걱정이 많습니다. 순성은 일부 공중화장실 등 우범지역도 있어 삼삼오오 모여 있는 청소년들의 모습도 봐요. 또 지역에 외국인 노동자들도 늘다보니 사…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역 먹거리 부스는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기왕이면 당진 주민들이 운영하는 곳이 야시장보다 좋은 자리에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고도 덧붙였다. 호서고 연극부 박철민 학생 “상록수 연극 통해 진정한 뜻 알게 돼” 호서고등학교 연극부는 심훈상록문화제 기간동안 …
2012.07.15 · 문화·교육 · 우현선
…식 작가만의 지호공예작품이 만들어진다. [제7회 백련사랑 연꽃축제·백련 청소년대회 주최하는 정토사 주지 선오 스님] 생명, 사랑, 나눔의 연꽃 “문화를 통해 갈등 해소해야” 정토사 주지 선오 스님은 마진식 작가의 들꽃 작품을 보고 매료돼 절 한편에 그…
2012.05.23 · 문화·교육 · 박기욱
…곽 지역이다. 그러다 보니 문화와 교육 등 도시 인프라가 부족한 소외된 곳이다. 반면 주민 구성이 젊은 연령대가 많다. 한창 아이들을 키워야 할 젊은 부부들이 마음 놓고 육아를 담당할 곳이 부족한 점이 지역의 골칫거리다. 아이들을 맡길 곳을 찾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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