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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곳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9년

22건 · '청소년 곳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시립병원 설립 매년 120억 예산 확보해야

    …내용이 보고됐다. 당진지역 인구수와 대비해 2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1곳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조사됐으나, 설립을 위해서는 사업비가 총 835억 원이 필요하며 건립 이후 운영비로도 매년 119억 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119억 원 손실 발…

    당진시대
  2. 2019.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마을 공간혁신, 어떻게 할 것인가?

    …한다. 또한 동시에 마을 교육까지 활성화해야 한다. 한편 우리 당진에는 청소년들이 갈만한 곳이 많이 부족하다. 그들의 문화를 형성하고 자치 활동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돌봄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 한편 조례 등 안전장치를 만들고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3.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멤버0416 모임에 참여하며 터미널 앞에서 1인 피켓시위를 했다. 이후 청소년 인권 문제에도 관심을 갖게 됐고,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전래놀이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박해옥: 결혼 전에는 지역신문사 기자로 일했다. 결혼 이후 남편을 따라 당진에 …

  4. 2019.10.29 · 지역사회 · 임아연

    아동 음란물 사이트 당진에서 운영 ‘충격’

    …물이 공유된 것으로 알려졌다. 손 씨가 갖고 있던 하드디스크에서도 아동·청소년 음란물 파일이 약 17만 개 가량(8TB) 발견됐다. 지난 24일자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손 씨는 지난해 한국에서 아동 음란물 판매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년6개월의 …

    당진시대
  5. 2019.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공간 임대해 면천 꿈나무 쉼터 조성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수권)가 지역 내 청소년을 위해 ‘면천 꿈나무 쉼터’를 새롭게 조성했다. 현재 면천에는 면천초와 면천중이 자리해 있지만, 청소년 시설이 부족해 방과 후에 학생들이 갈 곳이 마땅치 않았다. 이에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학생…

  6. 2019.10.11 · 문화·교육 · 김예나

    진성문화축제 발기인 대회 개최

    …은 매년 10월 9일을 진성문화축제의 날로 정했으며, 영등포구 대림1동 청소년들이 당진시황토권역센터를 찾아 고구마캐기 농촌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허석 당진시황토권역센터 운영위원장은 “충청남도 지정 문화재인 당진포진성을 아직도 모르는 시민들이 많다”며 “…

  7. 2019.09.23 · 정책·행정 · 한수미

    폐허로 방치된 공사 중단 아파트

    …흥리) △성주주택건설(송악읍 기지시리) △광명주택(송악읍 중흥리) 등 7곳이다. 가장 오래 방치된 곳은 성주주택이며 광명주택을 제외하고는 모두 10년 이상 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돼 있다. 한편 지난 2015년 착공해 골조공사를 51%까지 진행하다 공사…

  8. 201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시 청소년들의 오늘과 내일

    …동체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렇다면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실태는 과연 어떠한가? 2018년 기준 당진시 청소년 인구(13세 이상 24세 미만)는 1만9378명으로 당진시 인구의 약 11%를 차지하고 있다. 이중 13세~18세의…

  9.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 위치한 몽실학교를 지난달 24일 다녀왔다. 12명의 학생을 비롯해 아동청소년 활동가 등 총 35명이 참여한 이번 몽실학교 견학체험은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선진지 견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당진YMCA가 찾은 몽실학교는 ‘꿈을 실현하는 학교’라는 뜻…

  10. 2019.08.30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부권에 공립 지역아동센터 생긴다

    … 2년 간 합덕지역 내 고려인 자녀가 증가했지만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당진시 여성가족과에서는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소들문화회관 1층에 공립 지역아동센터를 추진하고 있다. 면적은 367.025㎡(약 111…

    당진시대
  11.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자치 릴레이탐방 2]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5년 전과 후…학생들의 참여도 up!

    …치위원회(위원장 정복순)는 전국적으로 주민자치 우수사례 지역으로 꼽히는 곳이다.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주민자치 분야 우수상과 장려상, 충남형 동네자치 한마당 우수사례 발표대회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등 다양하고 기발한 사업들로 주민자치 분야에서 ‘핫(H…

  12.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과후돌봄, 이제는 모두가 관심 가져야”

    제4회 당진교육포럼에서 박동국 서울시 교육협력관이 “한국 청소년에 대한 각종 조사 자료와 통계를 보면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와 살고 싶은 마을에서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마을 방과후 체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근 맞벌이와 …

  13. 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고민, 생각 그리고 바람

    …진 사자성어입니다. 제가 많은 사자성어 중 이것을 고르게 된 이유는 딱 청소년들의 고민들에 비유하면 알맞을 것 같아서입니다. ‘공부만 하면 되는데 무슨 걱정이냐?’ 하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는 자잘하다고 느껴지는 고민들이 모여 엄…

    당진시대
  14. 2019.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문화시설 턱없이 부족”

    청소년 자살이 사회적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건전한 청소년 육성 정책을 마련코자 당진YMCA(이사장 문정숙)가 제5회 당진시 청소년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18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는 당진YMCA가 지역 내 22개 중·고등학교에…

  15. 2019.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 들판에서 펼쳐진 로컬푸드 교육 현장

    …들판에도 논물이 찰랑거린다. 그 너머로 아이들 웃음소리가 가득 피어나는 곳이 있다. 창리에 위치한 보나된장(대표 김명순)이다. 당진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로컬푸드 CEO 체험-고추 먹고 맴맴’ 프로그램은 마을이 교육의 현장…

  16. 2019.04.26 · 정책·행정 · 김예나

    고사리 같은 손으로 땅을 일구는 꼬마농부들

    “이 꽃은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곳이라면 잘 자라요. 겨울날씨를 견디고 꽃이 핀 것을 보고,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는 까치와 같다고 해서 ‘봄까치꽃’이라고 부른답니다. 꽃이 어떻게 생겼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지난 22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17.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역사를 보면 현재와 미래를 알 수 있죠”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한 합덕마을북카페는 청소년에게 무료로 음료와 공간을 제공한다. 일요일을 제외하고 저녁 8시까지 열려 있는 합덕마을북카페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부담 없이 쉬고 놀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곳이다. 처음에 주뼛거렸던 아이들이 이제는 학교가 …

  18. 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 아직 진정한 해방은 오지 않았다

    …않았다. 돈도, 경험도 없던 엄마들이 2명씩 짝을 지어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동참을 호소하고, 추진위원 모으기에 돌입했다. 과정에 황당한 오해를 받기도 하고, 냉소 섞인 핀잔도 들어야 했다. 하지만 당진시민들의 마음은 우리와 같았다.…

    당진시대
  19. 2019.03.25 · 산업·경제 · 임아연

    [제철 맞은 실치] 봄바다 내음 가득…실치의 계절

    …보기 어렵다. 특히 장고항은 삽교천에서 흘러오는 밀물과 바닷물이 합쳐진 곳이기에 실치가 살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지역주민들에게 봄을 전해주던 실치는 이제 전국 방방곡곡에 알려져, 4월이 되면 실치를 맛보기 위해 당진을 찾는 미식가들의 발걸음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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