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곳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21년

20건 · '청소년 곳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3] 구 당진읍사무소·당진군민회관 당진군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던 공간

    … 공연장이었다가, 때로는 회의·토론의 장이 되었던 전천후 컨벤션홀 같은 곳이었다. 청소년들의 노래자랑부터 정치인들의 창당대회까지 다양한 행사가 열리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었다. “군민회관이 체육관 비스무리해가지고 여러 행사가 거기서 진행됐어요. 심지어…

    당진시대
  2. 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위험을 방치했던 댓가…이제는 바꿔야 한다

    … 참조> 사고가 난 탑동교차로 일대는 수년 동안 안전 문제가 지적돼 온 곳이다. 익명의 한 학부모는 “속도를 줄이지 않고 달려오는 차들, 교차로 상황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한 채 우회전하는 차량, 꼬리물기에 급급한 운전자 속에서 신호등 하나만으로 아이…

  3.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복지지도우리 동네 복지시설 어디에 있나?

    …진의 복지 시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지도로 소개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 분야 각 지역아동센터는 지역 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 아동의 방과 후 돌봄과 놀이, 학습 및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주고 있다. 도담도담 당진공립지역아동센터는…

  4.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 수련관 언제 지어지나요?”■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박람회 랜선토크

    … 참여해 여러 의견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권오환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지역을 다닐 수 있도록 방범 활동에 대한 예산과 인력을 지원해주길 바란다.” 김홍장 시장 “지역의 다양한 단체에서 청소년을 위해 순찰·방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5. 2021.10.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김응숙 한국요트세계일주협회 충남지회누구나 요트를 즐길 수 있는 그날까지

    …로 연결해보는 건 어떨까요? 도비도는 한때 해수탕으로 전국에서 찾아오는 곳이었습니다. 장고항에는 실치가 유명합니다. 장고항에서 도비도까지, 난지섬에도 갈 수 있습니다. 새롭게 개발합시다. 20년 전 깨끗한 모래사장과 방갈로가 있는 난지도는 유럽의 어느…

    당진시대
  6. 2021.10.30 · 문화·교육 · 박경미

    학생들이 제안한 ‘자전거 공원’ 고대에 생긴다

    … 다양한 기술을 선보일 수 있다. 하지만 지역에서는 BMX를 즐길 만한 곳이 거의 없다. 삽교호관광지 내 X-게임장이 조성돼 있지만 일반 어린이들이 놀이터로 이용해 BMX를 즐기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지난 2월 조은성 학생과 함께 자전거 라이딩을 …

  7. 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당진, 6개월에서 다시 1년

    …유유자적할 상황은 아니었다. 일을 만들고, 벌이고 함께 할 사람이 있는 곳이라면 그곳이 어디든 터를 잡자는 생각이었고, 그곳은 당진으로 결정됐다. 당진에 온 순간부터 좋긴 했다. 왜 좋으냐고 물으면 답은 없다. 스스로 그 답이 궁금하기도 했으나 묻지 …

    당진시대
  8. 2021.10.26 · 문화·교육 · 박경미

    학생들이 제안한 ‘자전거 공원’ 고대에 생긴다

    … 다양한 기술을 선보일 수 있다. 하지만 지역에서는 BMX를 즐길 만한 곳이 거의 없다. 삽교호관광지 내 X-게임장이 조성돼 있지만 일반 어린이들이 놀이터로 이용해 BMX를 즐기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지난 2월 조은성 학생과 함께 자전거 라이딩을 …

  9. 2021.10.23 · 환경·안전 · 한수미

    읍내동 진원스타타워 옆 골목 개선되나?

    그동안 청소년 우범지역으로 꼽혔던 구터미널 로타리 인근에 위치한 진원스타타워 옆 골목 환경이 개선될 예정이다. 진원타워 옆 골목은 카페 공차와 공공화장실 사잇길로, 길이 약 70m, 폭 3m 정도 되는 작은 골목이다. 이 골목은 건물로 막혀 있어 외부…

  10.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고교학점제 2023년 시행…“학생·학부모 인식 부족”

    …“교육의 형평성이 사라진다면 희망이 없다”고 말했다. 덧붙여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해 당진시와 충남도를 비롯한 민·관·학이 각각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오늘을 시작으로 제2, 제3의 공론의 장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교학점제란 학생들이 …

  11. 2021.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보행 신호 짧아 횡단보도에서 달리는 아이들”

    …원가, 국도를 따라 걷는 등굣길, 짧은 신호로 달려야 하는 횡단보도 등 청소년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문제로 제기됐다. 지난달 29일 김명선 충남도의장과 녹색어머니회 당진시지회(회장 이순숙)와의 간담회가 당진도서관에서 열렸다. 이날 각 학교 녹색어…

  12. 2021.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깊이 관찰하고 마음으로 기록하는 사람 2 “농사는 예술이다”​

    …경운, 무퇴비로 포도 품종 중 하나인 캠밸과 샤인머스캣을 재배하고 있는 곳이다. 또한 성장촉진제와 과육비대제를 쓰지 않고 자연 숙기를 그대로 채우며 기르다 보니, 샤인머스캣 품종 본래대로 씨앗을 품고 있다. 이곳을 취재하면서 초생재배를 좀 더 공부하게…

  13.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 야간순찰 동행취재“카펫처럼 깔린 담배꽁초 본 적 있으세요?”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이들이 바쁘게 걸음을 옮겼다. 새로운 흡연 성지? 청소년들의 흡연 ‘성지’가 바뀌었다. 이전엔 롯데리아 옆 진원스타타워 골목이 아이들의 집결지였다면 최근에는 구 가원예식장 인근에 있는 오락실 건물 뒤편으로 아이들이 모인다. 대원들…

  14. 2021.05.10 · 환경·안전 · 박경미

    나무 심어 탄소 배출 ‘Zero’만들기!

    청년과 청소년, 기성세대가 탄소 저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난 1일 미래경영청년네트워크(대표 신채은, 이하 미청년)와 고대면 사회단체가 탄소저감을 위한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019년 발족한 미청년은 대한민국과 지구를 화해와 통합으로 이끌고…

  15.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 풍림 아파트에 돌봄 공간 생겼다

    …자치회(위원장 조한규)가 마련한 이 공간은 늘어나는 아이들에 대비해 갈 곳이 없는 신평 지역의 돌봄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뤄졌다. 그동안 꿈꾸는나무와 신평면주민자치회는 지역의 유휴공간을 물색해 온 가운데 신평풍림아이원아파트가 뜻에 동참하며 장소가 마련됐…

  16.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학교 밖 돌봄, 지역주민들이 나섰다

    …수 있는 공간도 없었다. 이를 위해 기지시리에 있는 불타는토스트 뒤편에 청소년을 위한 무료 쉼터 공간을 세우고 컵라면 등의 간식을 무료로 제공했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운영 규모를 축소해 신청자를 받아 소규모 바리스타 진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김미…

  17. 2021.03.23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신평면 거산리 정직학원황태호 원장이 추천하는 부자의 5가지 덕목 ‘끼·깡·끈·꼴·꾼’

    …로 근무했다. 그러나 학원강사인 아내를 만나면서 교육사업에 뛰어들었다. 청소년, 청년들과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본 아내가 학원 운영을 권유했다고. 이에 인천과 서산에서 학원강사로 일하며 학생들을 만나온 그는 우연한 기회에 당진을 알게 됐고, 신평에 정착…

  18.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 황명선 논산시장 인터뷰"모든 주민은 시장이자 읍면동장""'자치분권'은 주민들이 '갑'이 되는 사회"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을마다 자치회가 구성된 곳이 있다. 논산시다. 489개 마을에 4년째 자치회가 운영 중이다. 지난 2018년 주민세로 낸 5억 1000만 원 전액에 주민참여예산을 보태 매년 12억 원을 온전히 마을자치회 운영에 반영했다. '동고동락…

  19. 2021.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 탐방] 도담도담 공립형 지역아동센터당진의 첫 공립지역아동센터 개소

    … 어린이집을 운영했다. 그는 “아이들이 좋아 어린이집, 학원을 운영하며 청소년들과 함께했다”며 “그러다 소외된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지역아동센터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때마침 센터장 채용 모집을 접하면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단다…

  20. 2021.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을 알아야 삶을 알지”삶과 죽음을 스스로 결정하는 ‘연명의료결정제도’

    …다음날 입원을 앞둔 그는 인터넷으로 찾고 찾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받는 곳이 당진에 있다는 것을 알고 추운 겨울밤 당진웰다잉연구회를 찾아온 것이다. 그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며 “부모에게 신세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2. 서산에서 70대 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