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재생, 동네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야만 도시재생사업이 성공할 수 있다. ‘청년의 꿈을 키우다’ 당진1동 당진1동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 대상 지역 : 당진1동 ▪ 사업 명칭 : 주민과 청년의 꿈이 자라는 PLUG-IN 당진 ▪ 위치 : 읍내동 515-1번지 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청소년 꿈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야만 도시재생사업이 성공할 수 있다. ‘청년의 꿈을 키우다’ 당진1동 당진1동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 대상 지역 : 당진1동 ▪ 사업 명칭 : 주민과 청년의 꿈이 자라는 PLUG-IN 당진 ▪ 위치 : 읍내동 515-1번지 일…
2020.12.21 · 지역사회 · 김예나
…꿈꾸는 나무’ 설립 △송악읍-신평면 오봉제 문화공원 만들기 사업 추진 △청소년 위원회 ‘별하’ 운영 등 다양한 주민참여 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로 인해 대면접촉이 제한되는 상황에서도 어플리케이션 ‘우리동넷’을 활용한…
2020.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고대면복지회관 1층에 자리해 있던 농업경영인회 사무실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 ‘청소년 라온돌봄센터(이하 센터)’로 재탄생했다. 약 25평 규모의 센터는 청소년들이 방과후나 방학 기간에 휴식을 취하거나 학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노래방과 …
2020.12.07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난 2016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참여위원회 소속된 청소년들이 청소년 문화시설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선호하는 시설에 대한 응답 1위는 수련관, 그 다음 청소년문화의집이 뒤따랐다. 그동안 청소년문화의집은 당진과 합덕 단 두 군데로 청소년시설이 매우 부족…

2020.10.2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정보고(교장 김주영)가 청소년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누리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누리봄교실이란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향상시켜 학습 의욕을 높이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19명이 참여하는 이번 …
2020.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신평중학교를 졸업하고 합덕고등학교에 진학한 박인성 학생은 청소년지도사를 만나며 새로운 꿈을 꾸게 됐다. 평소에도 청소년 상담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는 ‘청소년지도사’라는 직업을 목표로 자신의 길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꿈을 향해 한걸음 씩 나아가는 그…
2020.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 대한 애정이 깊어진 유 센터장은 숲길지도사 자격증까지 취득하며 새로운 꿈을 그렸다. 기회는 그의 계획보다 빠르게 다가 왔다. 공석이었던 (사)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장으로 오게 된 것이다. 유 센터장은 “당초 계획보다 4~5년은 빠르게 소망을 이루게 됐…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마을기반 진로체험학교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이 청소년 미디어체험 교실을 실시했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해 지난달 25일 마지막 편집 작업을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진로를 고민하는 중·고등학생 12명이 모여 직접 영상뉴스 콘텐…
2020.04.03 · 문화·교육 · 박경미
… 있을지 고민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어 “기업의 발전기금, 후원금이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됐으면 좋겠다”며 “어학연수, 체험활동 등 청소년들의 교육활동과 꿈을 위해 쓰인다면 우리 사회가 더 좋은 사회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당진…
2020.03.30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동일장로교회(담임목사 이수훈) 소속 26명의 학생들이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에서 동장 인증서와 메달을 수상했다.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고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4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들이 △자기계발 △신체단련 …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편집자주> 선거법 개정으로 올해 처음 만18세 청소년들이 투표에 참여한다. 그동안 정치가 어른들의 전유물인 양, 청소년들에게는 금단의 영역처럼 여겨졌지만 이제 청소년들도 당당하게 정치적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대가 한걸음 다가온 것이다. 이번 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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