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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역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20년

19건 · '청소년 역량'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과 학교를 잇는 ‘행복교육지구’

    당진행복교육지구 청소년 기자단이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역 내 중·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기자단은 그동안 기획과 섭외를 거쳐 취재와 기사 작성까지 전반적인 과정에 참여했다. 면천의 책방 <오래된 미래>를 방문…

  2.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재생, 동네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 주민의 참여가 필수 요소다. 단순 공간만 조성하는 것이 아닌,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동시에 주민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야만 도시재생사업이 성공할 수 있다. ‘청년의 꿈을 키우다’ 당진1동 당진1동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 대상 지역 …

  3. 2020.12.15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 우수사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온·오프라인 주민총회 운영과정과 마실노인복지센터 건립·운영과정,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문화·역량강화 사업을 소개하고 앞으로 송산면주민자치회가 나아갈 비전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복지마을 조성을 위해 사회복지법인을…

  4. 2020.10.10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시설 당진1동·송악읍에 밀집 “접근성 높여야”

    … 것이 지적됐다. 지난 8월에 있던 1·2차 시민 원탁토론에서는 유소년·청소년·청년·중장년층에게 세대별 공간 부족, 접근성과 문화격차, 정보전달(홍보) 부족 문제가 공통으로 지적됐다. 시민들은 당진의 문화자원으로 ‘우수한 생태·역사자원’과 ‘문화교육 …

  5. 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1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 나무주민자치에서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러한 외부 갈등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동안 내부적으로는 시민들의 주민자치 역량은 강화됐고, 주민자치가 재정적으로 자립할 방안에 대한 고민까지 이어졌다. 마을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모으기 시작한 이들은 이제 단순히 봉사활동과 프로그램 …

  6. 2020.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소년 스포츠 프로그램 운영 사업 등 선정

    …산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취약계층 어르신의 일상 수행역량 강화를 위한 생활환경 개선지원사업 △청소년 쉼터 사업 △가자 송산! 고추장 만들기 △모두의 정원! 우리동네 가꾸기 등 4가지의 마을의제가 제안됐으며 전체 통과됐다. 이로써 송…

  7. 2020.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역량 강화 위한 교육 실시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 역량 강화 활동으로 자원봉사 소양 교육과 응급처치 안전 교육을 지난달 27일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합덕청소년운영위원회 청기백기와 청소년 동아리 정나눔재능단(제과제빵), 은빛나래(환경보전), 프로니멀(동물보호)이 참여했다…

  8. 2020.06.06 · 인물·동정 · 한수미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국무총리 표창 수상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20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지난달 29일 수상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15년과 2018년 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운영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14년, …

  9. 2020.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면에 활성화 사업 추진…활력 마중물 될까■당진시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공모 현황

    …21년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공모에, 당진시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과 시·군역량강화 사업을 신청 완료한 상태다.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고대면‧면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란 농촌 중심지의 잠재력과 고유의 테마를 살려 특성과 경쟁력을 갖춘 농촌의 발전거점으…

  10. 2020.05.18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 논의

    …적으로 참여하는 당진3동의 지역특화사업으로 빵을 만들어 결손가정 아동과 청소년에게 전달하고, 저소득 노인들을 위한 생필품 지원 및 이불 세탁서비스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지난 2018년에 위촉한 11명의 위원 임기가 만료되는 오는 7월에는 위원을…

  11. 2020.04.22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민들이 만든 지속가능 콘텐츠

    … 공부하고 사업을 기획하며, 삶에서 직접 실천하는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등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공감대 및 실천을 시민사회로 확대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 3월부터 총 13개 팀이 시민 지속가능발전소에 공동체 동아리를 만들어 참여하고 …

  12. 2020.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15 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 처음 투표하는 충남의 5800명 고등학생들에게

    … 시민적 권리를 누리기에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다. 역사 속에서 젊은 청소년들은 위기의 상황이 있을 때마다 한국 민주주의를 한 단계 성숙시키는 결정적 역할을 해왔으며, 정보나 지식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진 지금의 청소년들은 후보자의 공약이나 자질을 판…

  13.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무소속] 정용선 후보 “바닥민심은 바로 정용선”

    …통 등 모든 정주 여건이 5~10년 전 보다 나아진 점이 없다. 당진의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이 각 분야에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함으로써 당진의 구심점을 만들고 싶다. 끝으로 공천배제(컷오프) 이후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유는 선거에서 승리…

  14. 2020.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 내 단체와 간담회 및 정책협약 체결

    … △당진의 야구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필요한 활동 지원 △당진 내 유소년·청소년 야구인재 발굴 및 육성 지원 △체육인프라 확충을 위한 예산 확보 및 지원 등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또한 26일에는 석문간척지 피해법인 임차협의회(회장 노종철)와 △간척지를…

    당진시대
  15. 2020.02.24 · 정책·행정 · 한수미

    아동·청소년이 참여하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난 17일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마무리했다. 당진시는 지난해 4월 어린이·청소년의회를 아동참여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김혜진 위원장(원당중 3)을 비롯한 초·중학생 30명의 위원으로 제2대 아동참여위원회를 구성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에게 영향을 미치…

  16. 2020.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부임 인터뷰] 유영창 당진장학회 민간이사장“기본자산 100억 원으로 만들겠다”

    … 앞으로 어떻게 당진장학회를 이끌어 갈 것인가? 장학사업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후학을 키워내는 것이 중요하다. 당진의 인재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그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우뚝 세울 수 있도록 당진장학회가 발굴하고 육성하고자 한다. 글로벌 인재를…

  17. 2020.02.0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운영

    …추진키로 했다. 또한 주민참여 예산학교는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해 아동, 청소년, 청년, 여성, 노약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월별 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예산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는 시민에 대해서는 신청이 있으면 언제든 찾아가 설명하…

    당진시대
  18.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선거 현장을 가다] 여성 “경단녀 없는 당진을 꿈꿔요”

    …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일자리 창출 정책 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전선아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사무국장은 “도전하고 성취할 수 있는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특화된 직업교육을 하는 정책이 마련…

    당진시대
  19. 2020.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박훈 당진시 지속가능발전담당관당·당·당 삼총사의 메시지

    …이런 사례를 접할 때마다 우리와는 재정의 규모와 다르고, 정치와 자치의 역량 차이가 나고, 민주주의의 숙성기간이 다르고, 행정의 스타일이 다르고, 우리도 발전하는 과도기에 있다는 식의 여러 핑계들을 생각하게 된다. 우리는 언제까지 부러워만 할 것인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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