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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우리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청소년 우리들의'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많다. 동물이나 미물들도 먹지 못할 것은 걸러낸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우리들의 현재 모습들은 어떠한가. 마치 속이 빈 강정과 같고 바람으로만 채워진 풍선이라고 할까. 초근목피로 연명하고 보리고개를 넘긴 어렵던 시절이 아직도 우리기억에 생생하다. 이유…

    당진시대
  2. 1997.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 새벽 두세시가 넘도록 귀가하지 않고 시내 골목마다 섬뜩하게 어른거리는 우리들의 자녀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똑똑히 봐야한다. 선생님의 지도에 움직이는 학생들은 구분이 있다. 부모들을 울리는 부류는 이미 교사의 손을 떠났다. 선량한 대부분의 학생들을 보…

    당진시대
  3. 1997.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렇게 생각한다 - 올바른 이성교제

    어른들의 지나친 통제는 우리를 비밀스럽게 한다 우리들의 이성교제는 부모님과 선생님께서 항상 걱정하시는 것들중 하나이다. 이성친구를 만나면 학업에 큰 지장을 주리라 생각하신다. 또한 간혹가다 그릇된 이성친구를 사귀어 일어나는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더욱…

    당진시대
  4. 1997.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렇게 생각한다

    … 이렇게 변해 잘못 인식되고 있다. 메이커병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층은 청소년들이라고 해도 될 만큼 상표에 대해 예민하다. 그래도 아직은 많은 학생보다는 소수 몇몇 학생만이 심하다고 본다. 청소년들이 찾는 메이커 제품들은 흔히 말하는 상표값이라고 해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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