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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절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3년

8건 · '청소년 절반'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외에도 당진을 너머 전국 단위에서 도움이 필요할 때 봉사원들과 나섰고, 청소년 장학금 등 적십자 활동 범위를 대외적으로 넓히는 일을 해 왔다. 이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봉사는 집 없이 차에서 머물면서 떠돌던 부자(父子)에게 도움을 준 것이다. 건강이 좋…

  2. 2023.07.1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 현안 두고 오성환 시장과 대화 가져

    …필요” 오성환 시장과 복지를 주제로 한 대화의 시간에서는 장애인·영유아·청소년을 비롯해 고용 현안과 관련한 질의들이 이어졌다. 아동청소년교육분과에서는 장애아동의 언어치료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현재 당진시…

  3. 2023.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팀장

    출생아는 줄고 사망자는 늘고, 청년은 떠난다

    …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 근 로자 3만9675명 중에 관외 거주자 가 절반에 이르는 1만5746명인 것 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 동안 관 외 거주 근로자는 3040명이 늘었 다. 이를 토대로 하면 연간 5400억 원의 역외 소비가 발생하는 것으로 …

  4.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좌담회 “의원 되더니 달라졌다? 소신과 원칙 필요”

    … 김봉균, 김선호, 박명우, 심의수, 전선아, 전영옥, 한상화 의원 등 절반이 넘는 8명이 처음 의회에 입성한 초선의원이다. 지난해 7월부터 임기를 시작해 의정활동을 한 지 약 8개월가량 흐른 지금, 그간의 의정활동 이야기와 초선의원으로서의 고민과 어…

  5. 2023.02.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나만의 꿈 찾아 학교 밖으로 나간 아이들

    누구나 가슴 속에 ‘꿈’을 품고 살아간다. 하지만 하고 싶은 게 많은 청소년에게 당장 꿈을 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청소년에게 사람들은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그래서 진정한 꿈을 찾기 위…

  6. 2023.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타 지역보다 문화진흥기금 부족…“기금 지원 확대해야”

    …해 68개의 사업이 진행됐다. 사업에는 공연과 시각, 전통예술을 비롯해 청소년 문예와 문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이 당진지역 곳곳에서 이뤄졌다. 2022 당진문화진흥 공모사업 모니터링 결과공유회가 지난 7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열렸다. ‘문…

  7. 2023.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난해 65명 스스로 생 마감했다

    … 지난 2021년 남성 43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한 반면, 여성은 그의 절반인 22명이다. 하지만 여성 사망자는 계속해서 늘고 있다. 2017년에는 10명이었으나 △2018년(20명) △2019년(17명) △2020년(14명) △2021년(22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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