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전문가들이 말하는 ‘알찬 방학’
…로, 중학생은 독서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청소년들에게도 스펙 쌓기가 필요하다. 스펙을 쌓기 위해 자격증을 준비하라는 것이 아니라 독서를 하더라도 자신의 느낌을 정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진로와 관련한 체험활동은 선택한 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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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청소년 진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로, 중학생은 독서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청소년들에게도 스펙 쌓기가 필요하다. 스펙을 쌓기 위해 자격증을 준비하라는 것이 아니라 독서를 하더라도 자신의 느낌을 정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진로와 관련한 체험활동은 선택한 진…
2010.12.2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등 학생들이 고민을 터 놓고 이야기를 하는 데 과감해 졌다. 실제 군내 청소년지원센터나 상담 교사 등을 만나보면 상담에 대한 인식도 좋아져 직접 시설을 찾아와 상담을 요청하기도 한다고. 이전에는 문제가 있을 경우에만, ‘문제아’라 불리는 아이들이 상담…
2010.11.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마련해야 했고 9월초 부임한 이춘희 교장의 “중학교 때부터 꿈을 가지고 진로를 선택해야 한다”는 교육 신념과 맞물려 졌다. 이러한 가운데 일본 아키타현의 산골마을의 기적을 벤치마킹 하면서부터 시작됐다. 아키타현의 한 초등학교에서 진행된 180일 공부습…
201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 통과의례로 보는 경향이 있다. 졸업장이 필요해서 다닌다는 것이다. 청소년들이 학교라는 제도에 대해서 정면으로 저항을 하는 방법이 바로 자퇴를 하는 것이다. 국가의 법으로 학생을 학교에 붙잡아두는 노력은 의미가 없다. 학생들이 학교에 다니는 의미를…
2010.03.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 신터미널 맞은편에 청소년들의 쉼터가 마련됐다. ‘토기장이 골방’이라 이름붙여진 공간은 청소년들이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풀어놓고 편히 쉴 수 있는 아늑한 장소다. 이주여성들도 함께 이용이 가능한 이곳에는 상담사가 상주하며 편히 쉴 곳이 마땅치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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