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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탁 금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6년

8건 · '청탁 금품'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10대 뉴스2016 뜨거웠던 올 한해

    …이 억대의 공금을 횡령한 것에 이어 간부공무원을 포함해 4명의 공무원이 금품수수에 연루돼 직위가 해제됐다. 당진시 사회복지과 소속 한 공무원은 지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1억 원 이상의 공금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수…

    당진시대
  2. 2016.10.14 · 문화·교육 · 임아연

    청탁금지법 교육 및 서약

    …전위위원회 전문위원과 심규상 오마이뉴스 대전충남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에 대한 소개와 언론인으로서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 강의했다. 한편 교육 이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청탁금지법 준수를 다짐…

    당진시대
  3. 2016.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 감사법무담당관 이강호‘김영란 법’투명하고 공정한 미래사회로 가는 초석

    말도 많고 우려도 많았던 일명 김영란 법으로 불리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이 시행 된지도 벌써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청탁금지법은 한마디로 ‘직무 관련성이 있는 사람에게는 그 무엇도 주지도 받지도 말자’라고 정의…

    당진시대
  4. 2016.09.30 · 정책·행정 · 임아연

    ■ ‘김영란법’ 본격 시행 지역사회 표정“지역상권 바짝 긴장”

    ‘김영란법’은 직자·언론인 등을 대상으로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를 금지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공직자, 공공기관 종사자, 언론사 임직원 등이 법률 적용 대상이다. 부정한 청탁이 있을 경우에는 가격 불문 어떠한 물품도 허용되지 않으며, 직무관련성·대가성…

    당진시대
  5. 2016.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청 토지관리과 윤주동 지적관리팀장김영란법과 다산(茶山) 선생

    최근 많은 논란과 이슈가 되고 있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이 오는 9월28일부터 시행을 앞두고 있다. 김영란법은 헌법기관(입법·사법·행정 등),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공직유관 단체 및 공…

    당진시대
  6. 2016.09.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영란법’ 그것이 알고싶다]식사 3만, 선물 5만, 축의금 10만 원까지만!

    ‘김영란법’이 지역사회까지 달구고 있다. 오는 28일부터 시행되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은 일명 김영란법으로 불리며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관계를 중요시해 온 지역사회에서 법 적용을 두고 누구에게, 어느 수준까지 법이 적…

    당진시대
  7. 2016.0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청탁·금품 및 향응 제공 않겠다”

    …했다. 이들은 △공직사회 부패 예방 및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 △알선 및 청탁하지 않는 신뢰받는 건설문화 조성 △금품 및 향응 제공 등 청렴성을 의심받을 만한 일체의 행동 금지 등 청렴실천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한 후 김홍장 시장에게 전달했다. 이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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