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체육부 탐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체육부 탐방'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체육부 탐방] 기지초등학교 씨름부전통과 실력 겸비한 씨름 명문

    기지초등학교(교장 정제동)는 씨름 명문으로 이름나 있다. 씨름장에 들어서자마자 입구를 가득메운 트로피와 상장들이 맞이한다. 일부는 공간이 부족해 전시조차 되지 못할 정도다. 2008년 창단한 기지초 씨름부는 창단 이후 꾸준히 전국 및 도 단위 대회에서…

  2. 2025.04.04 · 문화·교육 · 이태경

    [학교 체육부 탐방] 원당중학교 유도부 한판의 짜릿함, 땀으로 빚어내다

    유도복을 단단히 여미고, 긴장 속에서 상대와 눈을 마주 본다. 찰나의 순간, 몸을 날려 상대를 메치고 바닥에 꽂는다. 한판이 성공하는 짜릿한 순간이다. 한 번에 메쳐서 넘기는 시원하고도 짜릿한 감정을 느낄 수있는 것이 유도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

  3. 2023.08.22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학교 체육부 탐방] 대덕초등학교 배구부“네트 너머를 향해 날리는 강스파이크!”

    대덕초등학교 체육관에서는 배구부 학생들이 훈련에 몰두하고 있었다. 학생들은 시원시원한 점프와 재빠르고 강력한 스파이크로 네트 너머에 공을 꽂아내고 넘어오는 공은 두 팔을 하늘 높이 뻗어 막아낸다. 2021년에 결성된 대덕초등학교 배구부는 운영 3년째 …

  4. 2023.07.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학교 체육부 탐방] 합덕초등학교 야구부“야구와 함께하는 추억쌓기”

    수업을 마친 학생들 중 형광색 유니폼을 입은 몇몇 학생이 야구장으로 향한다. 학생들은 각자 포지션에 맞게 배트와 글러브를 끼고 야구 훈련을 시작한다. 합덕초등학교 야구부는 1988년도에 결성돼 올해로 35년 째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추억과 경험으로 …

  5. 2020.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2동지대“청소년과의 소통·활동 확대하고파”

    … 최종성 △감사: 김영식, 조대현 △총무: 신승용 △조직부장: 박찬모 △체육부장: 이정연 미니인터뷰 손민호 지대장 “봉사에 뜻 있다면 함께 하길” “코로나19로 우리의 삶이 힘들지만 이를 이겨내 웃는 얼굴로 만나길 바랍니다. 우리 대원들도 언제나 우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