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의 미래를 내다보는 군수를 선택하자
장 덕 기 < 본지 대표이사 > 17대 총선이 끝나자 군수보궐선거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군수직이 국회의원 못지않게 지역에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이번 선거를 과소평가할 수 없습니다. 군수를 잘 뽑아서 앞으로 2년 동안 군정을 원활하게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총선 유권자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 덕 기 < 본지 대표이사 > 17대 총선이 끝나자 군수보궐선거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군수직이 국회의원 못지않게 지역에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이번 선거를 과소평가할 수 없습니다. 군수를 잘 뽑아서 앞으로 2년 동안 군정을 원활하게 수…
2004.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7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선거는 지난 선거와는 여러가지 면에서 판이하게 다른 것 같습니다. 후보선출과정에서 일부 정당이지만 유권자와 일반당원이 직접 후보를 뽑는 상향식 공천방식이 처음으로 도입되었습니다. 경선…
2004.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4.15 총선 / 유권자는 요구한다 “노인정책은 곧 젊은 사람이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는 것입니다.” 노인문제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고 말하는 김귀자(62) 교학부장. “바로 코앞도 내다볼 수 없는 사람이 어떻게 국회의원 자격…
2004.03.07 · 산업·경제 · 유종준
…많은 사람들이 농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며 이번 총선에서 가능한 농업을 잘 아는 사람이 국회에 들어가 도시지역의 국회의원들을 충분히 설득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또한 농업경영인회의 전체 회원 중 80% 이상이 노부모를 …
2004.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4.15 총선 / 유권자는 요구한다 “항만이 개발되지 않으면 지역의 미래는 절망적입니다. 해를 넘긴 당진항 분리지정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아야 합니다.” 당진해운(주)의 이병성 상무가 앞으로 당선될 제17대 국회의원에게 당부하는 말이다. 당…
2004.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인조 때는 북쪽을 못보아 무고한 백성이 왜란과 호란으로 유린되었는데 총선을 앞둔 작금의 파쟁은 국제정세를 못보고 스스로 거듭나기를 포기한 추악한 모습으로 점철되고 있다. 정치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서는 것이다. 올 4월 총선을 앞두고 이제는 유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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