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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총선 패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4년

4건 · '총선 패배'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5.1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고 영 석 (기독당)

    17대 총선에서 낙선한 후보 가운데 한 명인 기독당 고영석씨는 이번 총선에 대해 스스로 준비가 부족했다고 토로했다. 고영석씨는 기독당이 3월22일 창당되어 후보등록 마감일인 3월31일까지 입당원서를 3장 밖에 받지 못해 선거조직 형성에 어려움을 겪었다…

  2. 2004.05.1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끝나지 않은 17대 총선

    6월초 재검표 진행될 예정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해 9표의 근소한 차이로 패배했던 박기억 변호사가 서산지원에 제기한 당선무효소송 및 선거무효소송의 결과공판이 늦어도 7월 초까지는 열릴 전망이다. 이번 소송을 담당하고 있는 박기억 후보측…

    당진시대
  3. 2004.05.1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지역경제발전과 공직변화 주도

    한나라당 군수 예비후보 황 규 호 4·15 국회의원 총선이 마무리됨에 따라 오는 6월5일 실시될 군수 보궐선거에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황규호(57) 전 농조 조합장이 지난 2002년 지방선거에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도전장을 내밀어 눈길…

  4. 2004.04.2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당선자 중심으로 힘 합쳐야

    17대 총선결과 당진지역구는 가장 근소한 표차이로 당락이 결정돼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다. 9표 차이로 국회입성이 좌절된 박기억 변호사를 지난 21일 본사 사무실에서 만났다. 박 변호사는 득표율에서 김낙성 당선자와 같은 37.3%를 기록했지만 득표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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