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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천 맛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0년

9건 · '추천 맛있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운산리 만수골 송등자 대표]“농장 직송된 오리살과 뼈 직접 발라내”

    합덕읍 행복예식장 부근에 위치한 만수골은 2년전부터 운영 중인 오리전문점이다. 만수골을 운영하기 전까지 안해 본 장사가 없다는 송등자(66) 대표는 현재 사위 고재환(42)씨, 딸 최미해(42)씨와 함께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다. 면천면이 고향인 송등자…

  2. 2010.02.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밀목 | 김현자 대표]“ 구수한 맛이 일품인 들깨 칼국수”

    나이가 들수록 맛있어 지는 음식 몇 가지가 있다. 갓 지은 밥에 나물 넣고 비빈 비빔밥, 칼칼한 김치와 새콤달콤한 깍두기, 구수하게 속을 풀어주는 들깨국…. 어린 시절, 동네 아줌마들이 둘러 앉아 어느 집 제사 후 남은 나물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으며 …

  3.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고전손칼국수 | 인윤환 이명자 부부]“영양만점 사골칼국수와 별미 팥칼국수”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다 싶더니 다시 기온이 뚝 떨어졌다. 쌀쌀한 날씨에 맞춰 오늘 점심은 따뜻한 국물의 칼국수 한 그릇 어떨까. 칼국수하면 역시 손칼국수다. 일일이 손으로 반죽해 만든 칼국수 면발은 쫄깃함과 탱탱함을 자랑한다. 면발도 면발이지만 따뜻한…

  4. 2010.02.03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고대면 고대가든 김귀순 대표]“가마솥에서 끓여 낸 고향의 맛”

    장이 서는 날이면 어김없이 들어서는 먹거리들이 사람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커다란 가마솥에서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연기와 함께 구수한 냄새가 코끝을 자극하는 국밥은 시장에서 배고픈 행인들의 입맛을 다시게 하는 대표 음식 중 하나다. 서민적이며 맛과 영양이…

  5. 2010.01.27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한는 맛있는 집-화덕갈비|박순희 대표]“은은한 연탄불에 갈비살이 지글지글”

    옛날에 갈비는 부잣집에서 명절이나 잔치 때 소를 잡아야 맛볼 수 있는 귀한 음식이었다. 보통사람들이 갈비를 먹기 시작한 것은 1930년대 말 갈비가 낱개로 팔리면서부터라고 한다. 광복 이후부터 현대사회까지 갈비는 최고의 외식 메뉴로 자리 잡아왔고 19…

  6. 2010.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수참치 선종석 대표]“참치의 고소한 맛에서 쫄깃한 맛까지”

    생선도 맛이 있는 철이 따로 있다. 언제 먹어도 변함없는 생선은 없을까? 참치가 그렇다. 원양어선이 가장 맛이 좋은 시기에 어획한 것을 동결저장해서 판매하기 때문이다. 활어회에 길들여진 사람들에게 참치회의 맛은 별미 중에 별미다. 특히 무한리필되는 수…

  7. 2010.01.11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원당풍천장어 조병옥 대표]“살아있는 장어 맛”

    스태미나식, 장어는 고단백 식품으로 비타민 A·B·C가 풍부해 여성의 피부 미용에도 좋고, 피로 해소, 노화 방지, 정력 증강에 좋아 보양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또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 칼슘 함량도 높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인기 있는 메…

  8. 2010.01.04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이가네보신정 | 유혜숙 대표]“보신류 및 굴밥 등 인기”

    맛, 영양 뛰어나 사람들 발길 이어져 맛있기로 소문난 식당에는 공무원들의 발길이 이어진다(?)는 이야기가 있다. 실로 당진읍 재래시장 내에 위치한 이가네보신정은 공무원들이 자주 찾는 맛집으로 이름난 곳이다. 점심시간이면 발 디딜 곳 찾기가 힘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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