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0 · 환경·안전 · 임아연
심각한 축산 환경에 ‘경악’
… 등이 현장을 찾아간 결과, 땅을 파 놓은 곳에 돼지 사체가 버려진 채 방치돼 있고, 구덩이를 파 놓은 곳에 오래전 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돼지 사체의 다리 일부가 발견된 것 등으로 보아 이 일대에 죽은 돼지를 계속해서 묻어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축분 방치돼'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6.10 · 환경·안전 · 임아연
… 등이 현장을 찾아간 결과, 땅을 파 놓은 곳에 돼지 사체가 버려진 채 방치돼 있고, 구덩이를 파 놓은 곳에 오래전 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돼지 사체의 다리 일부가 발견된 것 등으로 보아 이 일대에 죽은 돼지를 계속해서 묻어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게…
2016.03.05 · 정책·행정 · 김예나
…해서 반대하며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수년 전 운영된 돈사가 폐업하면서 축분 등이 그대로 방치돼 있는데다, 또 다시 축사가 운영될 경우 악취 등 생활환경 저해가 우려된다는 것이다. 지난 2014년 신평면 도성리에서 A씨가 운영하던 돈사가 경매로 넘어가…
2016.01.22 · 산업·경제 · 임아연
…들이 교대로 반대농성을 벌이고 있다. 수년 전 운영된 돈사가 폐업하면서 축분 등이 그대로 방치돼 있는 데다, 최근에는 새로운 축산업자가 나타나 대규모 돈사를 운영하기 위해 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도성리 주민들은 “민가와 불과 50m 가량 떨어져 있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