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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축분 방치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축분 방치돼'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옥현리 ‘똥산’ 국비 투입해 처리한다

    대량의 음식물쓰레기와 가축분뇨 불법 투기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고대면 옥현리 현장에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방문해 처리비용을 환경부가 지원키로 약속했다.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 위치한 4000여 평 규모의 비료공장은 20여 년 전부터 운영돼왔…

  2. 2016.06.10 · 환경·안전 · 임아연

    심각한 축산 환경에 ‘경악’

    … 등이 현장을 찾아간 결과, 땅을 파 놓은 곳에 돼지 사체가 버려진 채 방치돼 있고, 구덩이를 파 놓은 곳에 오래전 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돼지 사체의 다리 일부가 발견된 것 등으로 보아 이 일대에 죽은 돼지를 계속해서 묻어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게…

  3. 2016.03.05 · 정책·행정 · 김예나

    신평면 도성리 축사 갈등 여전

    …해서 반대하며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수년 전 운영된 돈사가 폐업하면서 축분 등이 그대로 방치돼 있는데다, 또 다시 축사가 운영될 경우 악취 등 생활환경 저해가 우려된다는 것이다. 지난 2014년 신평면 도성리에서 A씨가 운영하던 돈사가 경매로 넘어가…

    당진시대
  4. 2016.01.22 · 산업·경제 · 임아연

    축사 갈등 여전…해결방안 없나

    …들이 교대로 반대농성을 벌이고 있다. 수년 전 운영된 돈사가 폐업하면서 축분 등이 그대로 방치돼 있는 데다, 최근에는 새로운 축산업자가 나타나 대규모 돈사를 운영하기 위해 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도성리 주민들은 “민가와 불과 50m 가량 떨어져 있는 …

    당진시대
  5. 2002.12.08 · 산업·경제 · 김정진

    맨땅에 방치된 축산분뇨

    …하는 곳이 있어 생활불편과 환경오염을 우려하는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축분을 발효시켜 유기질 비료를 생산하는 고대면 옥현리 ‘고대영농조합’ 공장 앞 마당에는 농가에서 옮겨온 축산분뇨가 수북이 쌓여 있다. 공장이 경매돼 정상가동되지 않으면서 원료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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