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아이들 곁 지키는 또 다른 부모, ‘아이돌보미’
… 곁에 있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맞벌이·한부모 가정 등 여러 이유로 양육공백이 생긴 순간, 아이들의 곁을 지키는 이들이 있다. 바로 아이돌보미다. 당진에서도 140여 명의 아이돌보미가 각 가정을 찾아가 아이들의 일상을 함께하고 있다. 가정 상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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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출산 양육'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곁에 있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맞벌이·한부모 가정 등 여러 이유로 양육공백이 생긴 순간, 아이들의 곁을 지키는 이들이 있다. 바로 아이돌보미다. 당진에서도 140여 명의 아이돌보미가 각 가정을 찾아가 아이들의 일상을 함께하고 있다. 가정 상황에 …

2026.05.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아이를 낳고 키운다는 일은 축복인 동시에 큰 책임이다. 출산율 감소와 양육 부담이 사회 문제로 떠오른 요즘, 아이를 많이 낳는 일은 쉽지 않은 선택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자녀는 부담보다 더 큰 행복이 되고, 가족을 단단하게 묶어주는 힘이 되기도 한다.…
2025.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및 인공수정 등 난임 시술을 총 25회까지 지원이 됐지만, 올해부터는 출산당 25회를 지원하며 확대됐다. 또한 지금까지는 연령 기준을 충족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연령 구분 없이 난임이라면 지원받을 수 있다. ‘영구적 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등…
2023.05.0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평생교육은 저출산 현상, 지방소멸 위기 상황 속에서 지역사회를 살릴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당진시도 평생학습도시가 되려면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당진시만의 특색있는 평생교육을 제공해야 합니다.” 정주석 평생교육원장은 지난 199…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 씨는 어린이와 보육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 30여 년 전 양 씨는 출산 후 일을 위해 아이를 맡길 곳을 찾고 있었다. 당시 인천의 한 탁아소에서 생후 100일 후부터 아이를 맡길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다. 어떻게 하면 일하면서도 아이를 키…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가 오는 4월부터 생후4~6개월 영아와 엄마를 대상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양육을 위한 ‘초보엄마 육아달인’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2기수로 운영할 예정이며, 1기 교육은 내달 4일부터 8주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보건소 …
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 과정’반을 지난 9일 개설했다. 좋은 부모 자격증 과정은 올바른 자녀 양육 방법에 대한 교육과 부모 역할의 정립으로 행복한 가족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지난 9일 주간반 개강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주간반과 야간반으로 나뉘어 각…
2016.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격한 산업화로 인해 전통적인 관계 중심 사회가 무너지고 세대 간 단절은 출산육아문화에 가장 큰 변화를 겪게 되었습니다. 전통사회에서는 자연스러운 문화적 연속성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산업사회에서는 사회문제로 노출된 것입니다. 전통문화에 대한 오해와…
2016.04.0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보건소(소장 한상원)가 국제결혼이주여성의 건강한 임신·출산·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모성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건강교실은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상·하반기에 1회씩 실시되며, 오는 7일부터 28일까지 4주 동안 상반기 건강교실이 이뤄진다. 건강…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즘은 젊은 부모들이 출산을 꺼려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출산을 한다해도 한명 아니면 많아야 두명 정도의 자녀를 원한다. 이러한 현상은 아마도 양육비와 교육비가 부담이 될 뿐만 아니라 자녀가 독립해서도 자녀에 의존하기보다는 부부간의 시간을 더 간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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