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 준다는 것이 행복해요”
…어느 때보다 봉사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즐겁다”고 말했다. 충북 영동 출신의 김 씨는 지난 3년 전 경기도 수원에서 당진을 찾았다. 거산장로교회 허병옥 목사에게 존경심을 갖고 있던 그는 허 목사가 당진에 교회를 개척한다는 말을 듣고 당진에 내려왔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출신 이상'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느 때보다 봉사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즐겁다”고 말했다. 충북 영동 출신의 김 씨는 지난 3년 전 경기도 수원에서 당진을 찾았다. 거산장로교회 허병옥 목사에게 존경심을 갖고 있던 그는 허 목사가 당진에 교회를 개척한다는 말을 듣고 당진에 내려왔다.…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또 다른 세상을 경험 지금은 채운동에 살고 있지만 신평면 초대리 출신인 이상자 씨는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이 씨는 지역 노인들을 위한 문해교육 봉사를 비롯해 시낭송과 파워디렉터(영상 편집), 캘리그라피를 배우며, 새마을문고 독서모임에서도 …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 보고 목표와 가치를 정했다면 착실히 따라가면 된다고 생각해요. ”서산 출신으로 7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난 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은 지난 2014년 송악읍 본당리에 터를 잡았다. 컨테이너 공장에서 경리로 일했던 그는 현장에서 남성들이 망…
2017.06.29 · 지역사회 · 임아연
…이 평생 해 온 ‘요리’를 재능기부하고, 다문화가정과 연계해 나이·성별·출신지와 상관없이 온 주민이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고자 하는 게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의 목표다. 향토음식 경연대회는 오는 10월 또는 11월 경에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순성면…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a Army Officer Candidate School)는 학사 학위 이상을 소지한 자가 소정의 시험을 거쳐 군사 교육을 받은 뒤 장교로 임관하는 대한민국의 장교양성 과정이다. 당진에서도 학사 장교들의 모임인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총동문회 당진지회…
2017.06.12 · 지역사회 · 이영민
…문점 다인식당이 지난 4월 원당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전라북도 부안군 출신인 남경옥 대표는 결혼 후 남편을 따라 25년 전 당진을 찾았다. 남편의 사업을 돕던 그는 지인이 운영하던 카페를 리모델링해 다인식당을 개업했다. 남 대표는 “콩국수, 열무국수…
2017.05.05 · 지역사회 · 이영민
송악읍 오곡리 출신인 이창휘 당진방문요양센터장은 직장 퇴직 후 요양센터를 설립했다. 노인복지에 관심이 많았던데다 향후 요양사업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본 이 센터장은 사회복지학을 전공해 2년 전 당진방문요양센터를 문 열었다. “당진방문요양센터는 앞으로 요…
2017.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 일은 결코 쉽지 않은데 정말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이리 출신 김원길 대표는 지난 1994년 바이네르(주)를 설립해 연간 24만족 이상의 구두를 생산, 5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현재 국내 구두업계 3위로 기업을 성장시켰다. 김 …

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981년에 아내와 찍은 사진이다. 청양 출신인 나와 아내는 한 마을의 이웃이었다. 나의 큰 형과 아내의 큰 오빠가 친구였고, 우연한 기회로 서로를 알게 됐다. 홀아버지를 모시는 효녀이기도 했다. 그렇게 만난 아내와 나는…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 만세행렬을 시작해 천의장터에서 격전을 벌인 독립운동이다. 당시 대호지 출신 남주원, 이두하, 남계창, 남상직, 남상락은 파고다 공원에서 있었던 3.1운동에 참가한 뒤 당진에서도 독립운동을 할 것을 다짐하며 귀향했다.1919년 4월 4일 9시를 기해 …
2017.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혹은 대상을 대들보에 비유하기도 한다.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도 합덕·우강 출신의 청년들이 대들보, 즉 기둥의 역할을 하고자 만들어진 단체다.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회장 윤영민, 이하 대들보청년연합회)는 연고, 출신학교 등 합덕·우강을 기반으로 둔 젊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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